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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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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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미투에 로그인해서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 적어도 현재 시점에서는. 하지만 돌아봅시다.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휴대폰을 쓰지도, 이메일을 쓰지도, 메신저를 쓰지도 않았거든요. 미투는 시간이 좀 필요할뿐. (번역한 Anonymous님 쌩유)

오후 11시 59분 (Seoul) 댓글 (13)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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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계속 새 글 체크하지 않아도, 내가 지정해 놓은 그룹의 미친이 강남역 주변에서 식미투를 올리거나, 재미있는 미투포토를 올리거나, 고민꺼리를 me2sms로 올렸을 때, 바로 문자로 알려준다는 거. 토큰도 안들고, 부담없이 문자회신으로 댓글도 달아줄 수 있고.

오후 11시 24분 (Seoul)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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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미친의 닉네임만 가지고 글쓰기 창에서 바로 미친에게 모바일쪽지 보낼 수 있다는 거. 휴대폰에서도 #2212로 바로 모바일쪽지 보낼 수 있다는 거. 미투문자요금제 가입하면 부담없이 휴대폰에서 바로 회신보낼 수 있다는 거.

오후 11시 18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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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웹사이트간 비교를 할 수 있게 된 Google Trends 서비스에서 직접 비교를 해봤다.

오후 9시 50분 (Seoul)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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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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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마취를 하고 직접 목소리를 테스트하면서 성대수술을 한다. 수술대가 무대가 되어 노래를 하는 테너.

오후 8시 20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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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Moby의 시도가 재미있다. 상업영화가 아니라면 자신의 음악을 공짜로 쓸 수 있도록 했다. 라이센스를 요청하면 쓸 수 있으니 어느 영화에 자기 음악이 쓰이는지도 쉽게 알 수 있고. 컴퓨터안에 썩히면 뭐하겠어. 그리고 자신의 새로운 싱글을 위한 비디오 컨테스트도.

오후 5시 34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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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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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John Pizzarelli처럼 뒤에는 실력이 받쳐주면서도 잔잔하게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지금 나는 실력은 없으면서 말만 크게 하는 그런 사람? (원래 올리려고 했던 거는 Meets the Beatles 앨범에 있는 I've just seen a face였는데)

오후 2시 21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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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 크리스털, Kris의 털.

오후 12시 54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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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우리 대부분이 히딩크보다는 2mb에 가깝지는 않을지. 나는 일단 나 자신을 돌아보련다. 2mb까지 갈것도 없이 김종훈 등이 일 처리하는 걸 보면 꼭 내가 한 짓 같아서 뜨끔뜨끔하기도 하다. 일처리 그렇게 하고 와서 성공적이라고 자평하는 꼴까지.

오전 11시 44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