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에 로그인해서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 적어도 현재 시점에서는. 하지만 돌아봅시다.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휴대폰을 쓰지도, 이메일을 쓰지도, 메신저를 쓰지도 않았거든요. 미투는 시간이 좀 필요할뿐. (번역한 Anonymous님 쌩유)
PM 11:59
계속 새 글 체크하지 않아도, 내가 지정해 놓은 그룹의 미친이 강남역 주변에서 식미투를 올리거나, 재미있는 미투포토를 올리거나, 고민꺼리를 me2sms로 올렸을 때, 바로 문자로 알려준다는 거. 토큰도 안들고, 부담없이 문자회신으로 댓글도 달아줄 수 있고.
PM 11:24
Moby의 시도가 재미있다. 상업영화가 아니라면 자신의 음악을 공짜로 쓸 수 있도록 했다. 라이센스를 요청하면 쓸 수 있으니 어느 영화에 자기 음악이 쓰이는지도 쉽게 알 수 있고. 컴퓨터안에 썩히면 뭐하겠어. 그리고 자신의 새로운 싱글을 위한 비디오 컨테스트도.
PM 05:34
John Pizzarelli처럼 뒤에는 실력이 받쳐주면서도 잔잔하게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지금 나는 실력은 없으면서 말만 크게 하는 그런 사람? (원래 올리려고 했던 거는 Meets the Beatles 앨범에 있는 I've just seen a face였는데)
PM 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