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에 로그인해서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 적어도 현재 시점에서는. 하지만 돌아봅시다.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휴대폰을 쓰지도, 이메일을 쓰지도, 메신저를 쓰지도 않았거든요. 미투는 시간이 좀 필요할뿐. (번역한 Anonymous님 쌩유)
오후 11시 59분 (Seoul) 미투데이 댓글 (13)미투에 로그인해서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 적어도 현재 시점에서는. 하지만 돌아봅시다.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휴대폰을 쓰지도, 이메일을 쓰지도, 메신저를 쓰지도 않았거든요. 미투는 시간이 좀 필요할뿐. (번역한 Anonymous님 쌩유)
오후 11시 59분 (Seoul) 미투데이 댓글 (13)미친의 닉네임만 가지고 글쓰기 창에서 바로 미친에게 모바일쪽지 보낼 수 있다는 거. 휴대폰에서도 #2212로 바로 모바일쪽지 보낼 수 있다는 거. 미투문자요금제 가입하면 부담없이 휴대폰에서 바로 회신보낼 수 있다는 거.
오후 11시 18분 (Seoul) 미투문자요금제 장점 정리 댓글 (8)John Pizzarelli처럼 뒤에는 실력이 받쳐주면서도 잔잔하게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지금 나는 실력은 없으면서 말만 크게 하는 그런 사람? (원래 올리려고 했던 거는 Meets the Beatles 앨범에 있는 I've just seen a face였는데)
오후 2시 21분 (Seoul) me2music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