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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n2008
이건뭘까 같이 들여다보자
나도 뒤로 살금살금 걸어가 와락 놀래키고 함께 뒤엉켜 깔깔거리고 웃고 싶은 이 밤. 08/6/29 11: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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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n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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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디제이와의 회담 마무리중 08/6/29 9: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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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n2008
괜히 멋진 생각하는 척
오늘밤 8시 KBS 스페셜, “FTA. 우리가 잃을 것은 무엇이고 얻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가? 과연 FTA를 통해 우리의 삶은 더 나아질 것인가? 피할 수 없는 선택이라면, 이제 무엇을 해야 하나?” 08/6/29 7: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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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n2008
쌩뚱맞은 생각 어이없는 소식
미 쇠고기 등심 1근에 5400원이라면, 스타벅스 커피 한잔 값에 불과하다. 캐안습 갈등상황. 08/6/29 6: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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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n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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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stan Prettyman의 2008년도 앨범의 2번 트랙 Echo. 근데 유튜브에 찾아보니 2006년 후지 락 페스티벌에서 기타, 베이스, 드럼 이렇게 단촐한 구성으로 불렀네. 깔끔한 EP가 뒷받쳐주는 앨범 버전 사운드가 훨씬 더 활기차다. 08/6/29 2: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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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n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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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Johnson을 좋아한다면, 그처럼 부드러운 목소리뛰어난 기타실력까지 갖춘 Newton Faulkner를 필청. 08/6/29 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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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n2008
괜히 멋진 생각하는 척
김구라 인터뷰 중 초기를 돌아보며, “나는 그저 먹고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하는 일을, 누군가는 그것 하나에 매달려서 성공하려고 애를 쓰는데 성공할 리가 없는 거다” 먹고살기 편하려고 일하고 있는지, 성공을 하려고 하나에 매달려 애를 쓰고 있는지. 08/6/29 1: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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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n2008
괜히 멋진 생각하는 척
이루 말할 수 없이 흥미로운 댓글 토론이다. 저 대화를 그대로 만화로 그리면 신입회원들 안내문으로 딱이네. 이런 분을 눈에 띠는 신입으로 가려낸 완전자동 미투데이 친구들 선별 알고리즘에 다시 한번 박수를. 08/6/29 1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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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n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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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세트라 다시 08/6/29 1: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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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n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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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세트라 이름이 생각이 안나다니. 목소리는 그대로인데 얼굴은 못알아보겠다. 08/6/29 1: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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