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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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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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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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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충격이다 민노씨는 프로필사진보다 오십배낫다 PM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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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언캐니와 첨만나는 자그니님 P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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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독도 첨본다 생각보다 살쪘네 PM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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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만들고 첨 만났다 탁탁탁 혹은 태그 PM 10:31
홍대근처 혼자가는 중. 어디 누구 모여있나. 나 낄수있는 자리 좀 알려도. 쪽지환영. PM 09:25
전용 애플리케이션 출시로 아이폰 검색도 장악하려는 구글. PM 04:17
위지아 공식 블로그 [사용기] 포스트 본문에 있는 미투데이 서비스명에 링크 좀 달아주세요. 그리고 한글로 “미투데이”하거나 영어로 “me2DAY”라고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서로 띄워주는 분위기 따뜻하네요. PM 04:04
일본 아이폰 현황, 물건이 없어서 못파는 중. 역시. PM 03:49
팬 사인회의 새로운 뜻을 알게됐다. 팬 사인회(寫印會)였던 것이었다. 팬들을 위해서 직접 도장을 찍어주는 스탬핑 모임. 직접 찍어주는 거니까 얼마나 기쁘겠어 거. 모양도 그대로 유지되고. 정확한 게 좋잖아. 대단하다 대단해. 수만 사장님 짱. PM 01:31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가 기본인 휴대폰과 여기에 인터넷 기반의 Push Notification Service는 보편적 한국인들의 문자메시지 이용패턴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2010년대 이후에는 완전히 대세가 뒤바뀔 거 같다. '옛날엔 SMS라는 걸 썼었다믄서??' PM 01:21
박이사는 “좋은 정보라 해도 시간이 지나면 가치를 잃는다”며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핵심이 되는 정보만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스낵 콘텐츠가 인기”라고 말했다. PM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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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밥을 드시는 키클럽 PM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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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콘도 안틀고 이거 하는 사람들. 흠좀무. PM 12:25
조중동 작년 동기 대비 매출 60% 급감, 이런게 가능하구나. AM 11:16
묵시와 명시. 방백과 대화. 관객과 친구. 관심과 염탐. AM 01:58
오오오… 나의 지지자들이여… AM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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