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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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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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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먼저 실패한 회사에서 배우기라고 블로그 포스팅 하나 했다. 언제가 성공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때까지 끝없이 업계현황, 사회분위기, 회원들의 이용패턴 등 주변환경을 보면서 나가야 하기 때문에 이 일이 아무나 재미있게 하는 일은 아닌 것이다. PM 11:35
미투홈에 미투데이 친구들 페이지를 요렇게 만들고 싶다. 매일 선정된 미친들 스튜디오에 초청해서, 메이컵하고 의상협찬하고, 스틸도 찍고 동영상도 찍고. 근데 안오는 미친들도 있으려나. PM 10:26
me2DAY.com 도메인을 자기한테 사라는 메일이 왔다. PM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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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할게 있어서 좋겠다 PM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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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렐라 가고싶은 마음 억누르고 볶은어묵 덮밥 PM 07:14
고이고이와 새우깡소년이 나오긴 하지만, 톡투맨은 movi님이 다 만드는 거 같더라. 파티에서 만난 마이크 든 고이고이카메라 든 movi님. PM 03:09
미투에서 이번엔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시사회에 30쌍 초대. PM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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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를 여는 뼈 해장국 브런치 PM 01:51
최강성 댓글과 최강 식미투가 만나 커플이 됐다. 그리고 쏘스님이 나보다 나이가 많다는 놀라운 루머를 들었는데 정말 사실일까. AM 10:57
아, 지금 생각나는데 파티 시작 때는 다들 조신모드여서 백일몽이 댄싱머신이 되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하자, 홍째즈 등은 완전 부적응모드로 돌입했던 순간도 있었다. (뒤에 형광 목걸이한 또르키 보인다) AM 10:31
미친청춘파티 8월달에 또 합시다. 한번 더 하면 더 재미있을거 같어. AM 09:49
또 한명의 식미투 강자. 캔유폰 화질이 이 정도일줄이야. A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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