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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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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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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공연 중간에 옷갈아입고 나오는 게 신기하면서도 노래 중반 이후 가창력이 심하게 딸리는 이효리의 새 노래 유고걸에 피처링한 낯선(nassun)님. 휘발성고양이 스타일로 양갈래로 머리를 땋고 나왔다. ㅎ. PM 10:05
“이거 너 줄까?” 그리고 “유치의 극치!” 장미희 어쩌냐 PM 08:53
music
요새도 재즈 듣는 사람이 혹시 남아있다면, 따끈하게 새로 나온 윌리 넬슨 할아버지와 윈튼 마살리스의 블루스 협연 앨범을 들으며 그 편안함을 느껴보시길. ((설마 재즈 듣는 사람이 남아 있을까. 재즈는 전설이다.라는 영화라도 나와야 할판.)) PM 06:20
“닥치지 못해, 이 마귀할멈아!”, 그리고 “은퇴하는 삐에로가 된 심정이다” 등 어제 대사가 지금 갑자기 떠오른다능. ㅋㅋ PM 05:13
book
이 책을 사서 한번 읽어봐야겠다. 미투데이는 이 책에서 다루지 않은 '3차적 구술문화' 정도 되려나? 적어도 분명한건 미투데이는 '문자문화'는 아니라는 것. 그런데 미투데이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느낌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 PM 04:55
music
맘마미아 무비 사운드트랙 앨범 실망이다. 뮤지컬 오리지널 캐스팅 앨범에 택도 없다. 영화도 그러려나. PM 04:14
music
“오우워어, 구롸버뤼” 존 메이어 이번 라이브 앨범 들으니까 예전 앨범버전 못듣겠다. PM 03:32
me2photo
향이 뿌러져서 막혀있던 향꽂이받침을 뜨거운 물에 담궜다가 floss로 긁어내서 이제야 제 역할을 하게됐다. 1년만의 처리. PM 02:19
우리를 깜짝 놀라게 했던 Jay Kim의 동영상. After Service 버전. 노래나오는 부분이 지나고 중간부터 그의 나레이션이 나오기 시작한다. 지난번 동영상처럼 강렬하고 명확하지는 않지만, 그 목소리의 맛은 그대로네. AM 12:59
Again, 스타트업 생활을 하다보면 서비스는 그냥 나와요. A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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