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만드는 만박입니다
머리를 하도 쥐어짰더니 일상의 말이 생각나지 않는다. 그만 쥐어짜야겠다. 오후 10시 48분
들들 볶아도 안되면 박박 긁어야 하는 법 오후 8시 19분
쥐어짜도 안되면 들들 볶아야하는 법 오후 8시 6분
닭갈비를 곁들인 뇌 쥐어짜며 떠들기. 아 뇌 아퍼. 오후 7시 22분
혹시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면 미투데이 초대하는 메일이나 하나 쓰고 나오시면… 오후 4시 11분
차니님의 OSCON 참가 첫째날 후기가 블로그에 올라왔네. 미투 회의할때도 이런 서기가 있으면 좋겠다. 오후 1시 56분
정자동 오동도 점심특선 오늘은 비빔밥이네 오후 1시 4분
김중배, “‘초간지’가 활개 치는 곳에서 ‘일간지’는 명함을 내밀기도 쉽지 않습니다.” 오전 11시 36분
진 애치슨 옥스포드 교수는 인터넷이 언어의 풍부성에 기여한다며, “부모들의 걱정은 늘어나지만 인터넷 용어는 표현 양식을 풍부하게 하는 측면이 강하다. 언어는 타락하는 게 아니라 변하는 것이라는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인터넷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오전 10시 2분
다른 거 없다. 다같이 달려들어 쥐어짜면 나온다. 이번주도 한번 쥐어짜보자. 오전 2시 51분
만박님은 2007년 2월 23일부터 3,638명과 8,45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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