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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2, 2008 다음날
22
Jul 2008
머리를 하도 쥐어짰더니 일상의 말이 생각나지 않는다. 그만 쥐어짜야겠다. P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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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들 볶아도 안되면 박박 긁어야 하는 법 PM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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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어짜도 안되면 들들 볶아야하는 법 PM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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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를 곁들인 뇌 쥐어짜며 떠들기. 아 뇌 아퍼. PM 07:22
혹시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면 미투데이 초대하는 메일이나 하나 쓰고 나오시면… PM 04:11
차니님의 OSCON 참가 첫째날 후기가 블로그에 올라왔네. 미투 회의할때도 이런 서기가 있으면 좋겠다. PM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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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 오동도 점심특선 오늘은 비빔밥이네 PM 01:04
김중배, “‘초간지’가 활개 치는 곳에서 ‘일간지’는 명함을 내밀기도 쉽지 않습니다.” AM 11:36
진 애치슨 옥스포드 교수는 인터넷이 언어의 풍부성에 기여한다며, “부모들의 걱정은 늘어나지만 인터넷 용어는 표현 양식을 풍부하게 하는 측면이 강하다. 언어는 타락하는 게 아니라 변하는 것이라는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인터넷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AM 10:02
다른 거 없다. 다같이 달려들어 쥐어짜면 나온다. 이번주도 한번 쥐어짜보자. AM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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