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의 한마디, “지금 이 순간에도 홍대앞 거리에 손가락을 넣고 마신 술을 토해내려는 젊은이들을 보면 외과의사의 마음은 늘 아슬아슬하다. 술은 천천히 마시고 절대 토할만큼 마셔서는 안된다.” [via iron]
오후 11시 58분 (Seoul)시골의사의 한마디, “지금 이 순간에도 홍대앞 거리에 손가락을 넣고 마신 술을 토해내려는 젊은이들을 보면 외과의사의 마음은 늘 아슬아슬하다. 술은 천천히 마시고 절대 토할만큼 마셔서는 안된다.” [via iron]
오후 11시 58분 (Seoul)Fleet Foxes의 Tiger Mountain Peasant Song. 이런 음악이 계속 나온다는 게 우리나라 음악을 돌아보며 한숨나게 하는거지. 라이브 정말 간지난다. 게다가 맘을 편안하게 해주는 음악.
오후 9시 58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