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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ul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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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의 한마디, “지금 이 순간에도 홍대앞 거리에 손가락을 넣고 마신 술을 토해내려는 젊은이들을 보면 외과의사의 마음은 늘 아슬아슬하다. 술은 천천히 마시고 절대 토할만큼 마셔서는 안된다.” [via iron]

오후 11시 5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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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et Foxes의 Tiger Mountain Peasant Song. 이런 음악이 계속 나온다는 게 우리나라 음악을 돌아보며 한숨나게 하는거지. 라이브 정말 간지난다. 게다가 맘을 편안하게 해주는 음악.

오후 9시 5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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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미희, “난 먹어야 해. 먹고 싸워야해”

오후 8시 2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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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Antebellum이라는 밴드를 새로 알게 됐는데, All We'd Ever Need라는 곡이 꽂히네.

오후 4시 4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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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Cab for Cutie, I will possess your heart.

오후 3시 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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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하나 고르라면 빠리바게트 모카크림빵이지 그리고 어제 득템한 탐앤탐스 마끼아또 쿠폰 쓰러가야지

오후 12시 1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