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실원스로 검색해서 내 미투를 발견하고, 그 이후 결과가 궁금해서 미투에 가입하고 기꺼이 친구신청까지 해주신 분이 계신다. 의학전문 미투로 거듭나야 할까봐. 참고로 저는 흔한 그런 무좀이 아니었음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무좀은 일단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
PM 08:09
mcfuture님의 블로그 글에 대한 만박식 해석, “한번에 몰아서 정리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결벽증 같은 것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이 한번 치우기 시작하면 끝을 봐야하기 때문에 평소엔 엄두가 안나서 시작하지 못한다.” 결벽증은 평소에 계속 깔끔한 사람들.
PM 04:03
지난주 예고했던대로, 휴대폰 문자받기를 단순화하고 개선했습니다. “환경설정>휴대폰>문자받기”와 미친들 “프로필박스”를 참고해주세요. 기존 알림문자를 받던 그룹을 관심친구로 옮기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몇몇 분이 있는데 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관심친구 많은 애용을!
PM 01:21
“Remembering that you are going to die is the best way I know to avoid the trap of thinking you have something to lose.” 변한 스티브잡스의 모습을 보니 그냥 죽고싶다.
AM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