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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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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8, 2008 다음날
28
Jul 2008
나만의 me2book 컬렉션에 차곡차곡 저장했던 책들을 주문했다. 두근두근. PM 08:13
라미실원스로 검색해서 내 미투를 발견하고, 그 이후 결과가 궁금해서 미투에 가입하고 기꺼이 친구신청까지 해주신 분이 계신다. 의학전문 미투로 거듭나야 할까봐. 참고로 저는 흔한 그런 무좀이 아니었음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무좀은 일단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 PM 08:09
사람 하나 살렸다는 생각에 미투하는 보람이 느껴지네. PM 07:29
아이폰 쓰고 싶은 이유 또 하나 생겼네. 무선 원격 메모리로 사용하기. USB 연결도 없어질 날이 곧 오지 않을까. PM 06:33
book
Clay Shirky의 Here comes everybody 한국어판이 언제 나왔지. 근데 한국어 표기가 '클레이 서키' 맞나? PM 04:10
mcfuture님의 블로그 글에 대한 만박식 해석, “한번에 몰아서 정리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결벽증 같은 것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이 한번 치우기 시작하면 끝을 봐야하기 때문에 평소엔 엄두가 안나서 시작하지 못한다.” 결벽증은 평소에 계속 깔끔한 사람들. PM 04:03
KTF 관련 소식, “매출액의 40%에 달하는 6,161억원을 마케팅에 쏟아붓고, 총가입자 점유율은 25%로 비용대비 효과부진, 상처뿐인 영광. 목표주가는 6.3% 낮춘 3만원” 이익도 아니고 매출액의 40%를 마케팅으로 쓰다니 이런 안습이 어딨나. PM 03:23
me2photo
코리아 아트 서머 페스티벌 초대권을 바닥에 깔고 한장 찰칵. 여기 가시는 분들은 미투클릭해주세요. PM 02:37
me2photo
순대국에 제발 순대 좀 넣어주세요 PM 01:54
시한부종말론같은 아이폰국내출시일예상. 지금은8월말오신다는게 대세라믄서? PM 01:50
지난주 예고했던대로, 휴대폰 문자받기를 단순화하고 개선했습니다. “환경설정>휴대폰>문자받기”와 미친들 “프로필박스”를 참고해주세요. 기존 알림문자를 받던 그룹을 관심친구로 옮기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몇몇 분이 있는데 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관심친구 많은 애용을! PM 01:21
두통약 먹고나니 다시 살고싶다 PM 12:57
“Remembering that you are going to die is the best way I know to avoid the trap of thinking you have something to lose.” 변한 스티브잡스의 모습을 보니 그냥 죽고싶다. AM 11:33
2009년 5월 개봉할 디즈니 픽사의 새 영화 Up의 티저. 한국은 월E도 개봉안했는데. AM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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