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관심친구 기능을 애용한답니다. 어떻게 바로바로 댓글을 다는거냐고 가끔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미투데이 서비스 운영진을 위해 특별한 모니터링 기능이 있는게 아니라구요. 누구나 똑같이 평등한 기능을 쓸 수 있는 민주적인 미투가 킹왕짱. 제 관심친구는 70명.
PM 07:19
dotty님의 정리 중에서 눈에 딱 들어오는 말, “초기에 가진 유일한 장점은 기술도 아니고 뛰어난 인재도 아니다. 작아서 잘 안보인다는 점과, 날쌔다는 점이다. 지속적인 iteration이 중요하다.” 오늘도 우리는 오전10시부터 웍샵으로 달린다. 바로 이거.
AM 09:43
iTunes U, “Explore over 50,000 educational audio and video files from top universities, museums and public media organizations from around the world”
AM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