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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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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3, 2008 다음날
13
Aug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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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작은 눈도 충혈이 되나 PM 09:06
나도 아이폰으로 '식미투'@me2day를 업데잇하고 싶다. PM 07:45
핑소년님 회사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인데 화질 좋네요. PM 07:36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미투데이를 이렇게 쓴다는 걸 보여주는 희망청 어린이들. 주변 사람들과 함께 쓰고 있다면 인터뷰할 수 있게 해주세요. 신청해 주시면 달려갑니다. ((다음엔 맨날 인터뷰하러다니는 톡투맨을 역으로 인터뷰할까. ㅋ)) PM 04:26
헉. LIFT Asia 2008 전액지원 이벤트. 비행기값/등록비/숙박비 모두 공짜로 초대받을 수 있다니. 놀라워라. PM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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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초콜렛을 입힌 마시멜로우 첨 먹어봐. 배고프다고 징징댔더니 주시네. 사장님 최고. PM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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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2인분도 어여 주세요 PM 12:34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얘기가 많이 보인다. '개방성'을 언급하면서 여전히 Blog API나 위젯 편집에 대한 개방계획은 없다. 주변사람들 어떻게 사는지 모르고 꿈꾸는 부잣집 아들 느낌이 여전하다. 됐다고 본다. AM 11:44
버스용 계정을 따로 만드는 거보다, 여기 저기서 버스를 태우는 게 더 안전. 픽짜 이용하면 버스태우기 훨 더 편할듯. 얘네는 기본적으로 하루만 운행하기 때문에 다음날 되면 뭔지 모른다는거. 시간 지난 사람들은 댓글보고 이미 탔던 사람들한테 또 요청해도 되고. AM 11:09
꿍, (남은 아이스 커피를 빨대로 후루룩 빨아마시며) “저기요, 여기 커피 여름동안 1500원이라는데요,,,” 나, “응?” 꿍, (컵을 내려놓으며) “… 맛있네요…” ((먹고 싶다)) AM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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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와 고래 등장 A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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