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온 iPod Nano 4세대만한 크기의 iPhone Nano에다가 무선 헤드셋끼고. 통화하면서 동시에 iPhone Nano에 달린 휠 돌리면서 나노 전용으로 개발한 미투아이 애플리케이션 돌리면서 미투질할 날이 곧 오리라 본다. 스마트폰이라는 용어가 없어질듯.
PM 06:11
90년 즈음 'PC에 무슨 칼라가 필요해', 95년 즈음 '휴대폰에 무슨 칼라가 필요해, 2000년 즈음 '아이팟에 무슨 칼라가 필요해', 아 그 전엔 그런것도 있었지. '니가 뭘 한다고 휴대폰을 들고 다니냐' 이런 식의 발언. 이 얘기는 그 연장선상에 있다고 본다.
PM 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