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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데블스와 와일드 걸즈는 진짜 밴드고 그룹이다. 진짜 연주를 하고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른다. 특히 마지막 리사이틀 공연의 촬영은 눈이 부시다는 수사가 아쉽다 할 정도로 '아름답다'. 정확히 말해 그곳은 촬영장이 아니었다. 공연장이었다. 보면 느낄 수 있다.”
오후 7시 25분 (Seoul)
영화 고고70 내가하고싶은얘기 속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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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출생자들도 즐길 수 있는 고고70. 이 사진의 주인공 차승우 인터뷰 읽고나서 영화 안보고 배길 수 있을까. 80년대생들이 차승우를 보고 느끼는 환희를 70년대생들은 오히려 못느끼는 걸 슬퍼해야 할듯.
오후 3시 27분 (Seoul)
영화 고고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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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의 '그리운 건 너'라는 노래 전주 기타 솔로가 나오는데 '엥? 이거 존 메이어 카피아냐?'라고 생각했었는데, 세상에 원곡을 들어보니 1974년에 발매했던 오리지널 그 곡 기타 리프 그대로다. 뒤에 나오는 브라스 섹션도 그렇고. 아이고 죽인다 죽여.
오후 1시 8분 (Seoul)
영화 고고70 존메이어카피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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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70 영화에 대한 정보는 오히려 최소한으로 하고 보러가는 게 좋을듯. 그냥 무방비 상태에서 즐겨야 더 즐길 수 있는 영화. 계속 깜짝 깜짝 놀라게 만드는 이 사람들… 준비한 과정을 보니 고개가 끄덕끄덕. 영화 안본 사람은 영화보고나서 보길.
오후 1시 2분 (Seoul)
이 영화 두세번 더봐야겠다 고고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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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띠앙아 오늘 다 제껴놓고 고고70 봐라 올해 최고한국영화이자 최고음악영화다
오전 11시 31분 (Seoul)
영화 me2sms 고고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