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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배, “이렇게 묻자. 인터넷뿐인가? 허위사실과 명예훼손 정보가 유통되는 곳이 인터넷뿐인가? 정부와 한나라당이 추진하는 사이버 모욕죄는 본말과 선후가 뒤집힌 정책이다. 한명의 마약공급책을 잡아들이면 끝날 일을 백명의 마약환자를 검거하겠다며 수선을 떨고 있는 것이다.”
오후 4시 40분 (Seoul)
아이 속시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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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고70 얘기 그만해야지.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 딱 3가지. 첫째, 포스터 그게 뭐야 슬프다. 둘째, 청춘의 불꽃이란 노래는 대체 뭐야. 전주부터 가사부터 노래 분위기 모두 안어울려. 셋째, 목욕탕에서 밴드 재결합하는 씬. 아이고 민망해라. 그런 억지 난리라니.
오후 3시 51분 (Seoul)
영화 고고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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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 기자, “최호 감독과 이들 음악 스탭들이 모여 최상의 사운드 메이킹을 위해 고민하고 작업했다. 그런 만큼 <고고70>이 이때까지 나왔던 우리나라의 음악영화들 중 최고란 건 아무도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없을 듯하다.”
오후 3시 46분 (Seoul)
영화 고고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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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민 기자, “최호 감독은 <고고70>에서 그동안 구현한 영상미를 극대화한다. <고고70>은 빛과 색에 관한 영화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명에 필터를 대서 색다른 질감의 빛을 선보이기도 했고 창문에 색을 칠해 빛의 색감을 강조하기도 했다.”
오후 3시 45분 (Seoul)
영화 고고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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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고70> 스탠딩 상영은 안하나. 노래 외우는 미친들 극장 뒷자리 쫙 잡고 앉아서 스탠딩으로 노래 크게 따라부르고 싶은데. 하여간 영화 보러가기 전에 이 노래들 정도는 다 외우고 가면 훨씬 재미있을테니 준비 단디. OST는 영화보고 난다음에 들으셔.
오후 12시 9분 (Seoul)
me2piczza 고고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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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 캔슬된 토와 테이 파티. 잘생긴 흥섭이 만날뻔 했는데. ((앨범표지 사진참조))
오전 9시 28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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