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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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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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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이 만들고 있는 미투 알리미. 윈도우에서 실시간으로 미친들의 글과 댓글과 쪽지를 알려준다. 으아. 윈도우로 스위칭해야 되는건가. PM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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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꿍의 니나노. 음~ 이 손맛. PM 11:15
란테곰님 … 춤추는 걸 봤는데… PM 10:11
웹에서 키노트를 만들 수 있는 SlideRocket 드디어 서비스 개시. 샘플 보기. PM 09:17
Jason님 오려거든 어서 오시오. 아이 배고파. 근데 뭘 먹지. PM 06:24
꽃띠앙님, 이런 문제 없었는데… 장림님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압. PM 05:11
SM엔터테인먼트에서 장기하 영입했다는 얘기보구서 진짜로 SM타운 사이트 가봤다. PM 04:06
미투질은 30분만에 빠져나갈 수 있다는 놀라운 견해를 접했다. 놀랍다. PM 02:58
Walt Mossberg, “The new MacBook Pro is actually a downgrade from the old model in a few areas.” PM 02:39
(책상위에 있는 아이팟 나노를 가리키며) “이거… 니 나노?” PM 02:07
SKT]데이터퍼펙트프로모션 종료로 11월부터 무료통화소진시 이용이 제한됩니다 PM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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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버드를 기억하는가. 찰리파커의 고뇌를 정말 실감나게 보여줬던 포레스트 위태커가 이번엔 루이 암스트롱을 보여준다고. PM 01:53
미친 소환 메시지는 1분내 삭제기능이 안나타나게 해야할듯? PM 01:43
트위터 현상은 마치 2002년에 블로그가 서서히 퍼져나가기 시작한 그 분위기.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시작. 10만이냐 100만이냐는 어차피 매우 작은 그룹. 근데 뭐 어차피 우리의 현실은… PM 01:41
미투데이에 건의할 게 있다면 미투데이 건의함 토픽으로! 미투포스팅할 때 “미투데이건의” 혹은 “미투건의”라는 태그를 붙여도 되요. AM 11:06
요즘 울 아들이 제일 재미있게 보는 TV프로가 Goosebumps라는데, 이거 좀 옛날거 같은데… AM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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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A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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