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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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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의도 하는 것보다 정리하는 것이 … PM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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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박의 민트패드 PM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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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해 아이 맛있어 PM 08:07
분당구청 다음 정류장이 강남역이라니 짱이다 PM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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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선 이번 앨범 정말 좋다. 특히 수록곡 중 Frevo는 Paco de Lucia과 John Mclaughlin의 연주에도 뒤지지 않는다. PM 05:29
보라가 싫어할거 같은 보라매 공원왔다. PM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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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끓인걸 돈주고 사먹는 이는 미투에 나혼자뿐일듯 PM 12:08
“Get Real or Go Home” AM 07:29
매튜바니를 소개하며 임근준, “기억하자, 불황 끝에 대형 작가가 나타난다.” AM 07:21
boxee 알파 버전을 깔아봤다. 동작하는 모습을 직접 보니, 2년전 생각나는구만. AM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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