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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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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뭐하고 지내는지도 모른채 이름만 보이는 메신저와는 달리, 1년만에 글을 써도 마치 지금 만난듯 알 수 있는 미투데이. PM 08:18
프레드 윌슨은 지금이 바로 누구나 생각과 경험을 인터넷에 올리는 소셜미디어의 개막시대라고 말하고 있고, 블로그가 그 역할을 했지만 여기에 모든 사람이 들어오지는 못할 것이라고 님이 말했고. 이 나머지를 채울 새로운 서비스가 더 나올 수 있고 더 나와야 한다. PM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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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이 듬뿍 매콤한 사천탕면먹고 살빼자 PM 07:36
2009 매시업 경진대회가 열린다는데 monolith 등 미투데이를 활용한 매시업 만드는 친구들이 1등 먹어주길. PM 06:49
book
원서도 책이 나오기 전부터 계속해서 지켜봤고. 제가 번역하려고 했다가 놓쳐서 너무나 안타까웠던 “소셜 웹 기획”. 이바닥에서 일한다면, 미투데이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읽어야 할 책. 황현수님이 한국어로 펴낸 믿을 만한 책. 이미 나는 다 읽었지롱. PM 06:03
cube님, 오늘도참는다님, eth0님, inureyes님, 쓰응님, 프리블루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PM 06:00
오늘 시간 왜이리 빨리가니 PM 05:01
MIT - 엔터테인먼트의 미래. 한국에서도 짱짱한 사람들이 모여서 이런 얘기하는 자리가 있으면 좋을텐데. PM 02:02
제프자비스의 출간예정인 What Would Google Do? 중에 이런 말이 있답디다. “Yahoo! is the last old media company. Google is the first post-media company.” 포스트 미디어라는 말이 어색하지만. PM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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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덮밥에 밥한그릇 가득 비벼먹고 서비스로 나온 초밥에 반찬까지 먹어서 다이어트 식단이 비만 식단으로 P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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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덮밥에 밥은 반공기만 PM 12:09
And the Winner is … (사진 참 잘 찍고 편집도 좋네) AM 11:47
soonuk님을 위한 다이어트 7계명. 그런데 술 한 “모금”에 물 한잔이라니. 고기 한점에 야채 2-3장을 싸서 먹으라니. 회덮밥에 밥은 반공기만 넣으라니. 하루 세끼를 먹는 사람은 식사량을 줄이고 하루 네끼를 먹으라니. AM 10:18
온 집안이 꾸물대는 벌레로 가득 차 있었다. 거실에는 눈없는 흰색 구름같이 생긴 벌레가 기어다니고. 욕실에는 수많은 알이 깔려 있는데 거기서 구더기가 무서운 속도로 튀어나왔다. 물에 삶은 새우같이 생긴 벌레는 에프킬라를 수없이 뿌려대자 죽으면서 사람모양이 됐다. AM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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