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쥐메일에 들어간 음성 영상 통화 플러그인. 당연히 그냥 플래시를 썼으리라 생각하고 쳐다보지도 않다가, 생각나서 봤더니 뭘 설치하길래 왠 병맛 기술이냐 했더니만 다 그 이유가 있었다. 기술을 제공한 회사인 비됴(Vidyo)는 확연한 성능차이를 보여주는군!
싸구려 장비들로 최첨단 장비 흉내내기로 유명한 Johnny Chung Lee의 새 포스팅. 마이크 하나만 활용해서 긁는 소리를 이용해 마치 터치패드 리모콘 같은 효과를 만들어 낸다.터치패드와 스타일러스 대신에 울퉁불퉁한 패드와 긁개로 조정하는 것도 재밌겠다.
최근에 트위터에서 글 삭제기능이 빠졌단다. 이에 대한 트위터 사용자의 반응은, 미투데이 처음 오픈했을 때 얘기들. 공식발표가 없는거 보면, 사이트 성능 개선을 위한 임시조처인거 같기도 하고.
이 출판사는 이 좋은 책을 왜 홍보안하는 건지 모르겠네.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만들기 이전에 이야기 흐름을 만드는 게 정말 중요한데. 나는 이 책읽고나서 키노트 없이, 그냥 말로만 해서도 더 잘 설득시킬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한권씩 사서 주말에 읽어보시길.
오바마에 대해 몰랐던 50가지. 왼손잡이며, 해리포터를 모두 읽었으며, 10대때 베스킨라빈스에서 알바를 했으며, 개고기 뱀고기 메뚜기를 먹어봤으며, 마일스데이비스를 들으며, 커피와 술을 거의 마시지 않으며, 10대때 마리화나와 코카인을 해본적 있으며, 맥을 쓴다네.
최근 리뉴얼한 론리플래닛 Lonely Planet. 내년 2월부터는 블로그셰르파(BlogSherpa)라는 수익공유모델을 선보인다고. 기존 구조를 바꿔나가려는 트래디셔널 사이트의 시도가 좋다. 수익공유모델을 통해 여행블로거들이 의미있는 숫자를 만질 수 있을지는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