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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좋아하는 me2APP을 토큰으로 후원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어요. 미투디씨, 미투아이, 픽짜 등 잘 쓰고 있다면 그들의 지지자가 되어 주세요. PM 10:03
민트패드가 미투데이랑 잘 어울릴 거 같다면, Livescribe는 왠지 스프링노트랑 잘 어울릴 거 같아. PM 08:16
Open Screen Project. 어도비가 ARM과 함께 가능한 한 많은 웹 이용가능 장치에서 플래쉬와 AIR가 실행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으로 런칭한 프로젝트. 비록 아이폰에서 쓸 수 없는 플래시지만, 왕따는 면해야지. PM 08:12
me2photo
정신없는 하루 어휴 PM 07:23
me2photo
뉴맥북의 환상적인 마무리 어휴 PM 07:01
music
요요마가 한장의 앨범에 모은 사람들. 다이애나 크롤. 크리스 보티. 제임스 테일러. 조슈아 레드맨. 파키토 드리베라. 데이브 브루벡. 르네 플레밍.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아, 시간은 벌써 이렇게… PM 06:13
쥬크온이 벅스에 통합되는 걸 쌍수를 들어 환영합니다 PM 06:05
music
“고속도로 한복판에는 원숭이가 살고 있네. 먹이를 주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살아 있네.” PM 03:09
book
오바마의 젊은 시절. 이 책도 구매 리스트에. PM 01:27
내가 애플이라도 여기 제안된 개선점을 모두 바꿀 거 같지는 않다. 맥오에스의 사용법과 문맥을 맞춘 게 많은데, 아이폰 때문에 그걸 바꿔야 할까. 아이폰을 좋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맥으로 오도록 하고 싶을까. AM 10:25
라디오뿐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서 주간 연설을 하는 미국 대통령. (퀵타임 HD 버전도 올려놨네) AM 05:42
book
“수많은 세대동안 식사는 안정적으로 지속되는 가족이나 문화의 맥락내에서 일어나는 일이었다. 우리는 식사때마다 음식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거듭 생각해야 할 필요가 없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좋은 은식기처럼 일련의 의식과 습관, 예절, 조리법에 잘 보관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AM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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