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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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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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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미투포토 업로더, 올리자마자 토큰 590개 후원이라니. 미투 앱스토어구만 이거. PM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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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의 제왕됐다고 좋아하는 김종서라니 PM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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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엔하늘님이 만든 미투포토 업로더 편하네. 과연 AIR 대세로다. ((미투데이 연결하는 과정이 처음하는 사람들이 헷갈릴듯. “사진설정”보다 “사진선택”이라고 하는 편이. 플리커 세트 지원요망)) PM 08:07
테이블 2개있는 방에 들어와서 문닫고 식사중. 옆테이블엔 여자4명 PM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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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밥 처음 먹네. 꽃띠앙이랑 같은 거 시켰는데 과연 접시에 담긴 볶음밥도 반만 먹을래나. PM 07:17
우리 아들, “아빠, 실험할 게 있으니 이번 크리스마스 때 오지마. 선물은 과연 아빠가 주는 것인지 아닌지 알아 보려고.” PM 06:57
5D MarkII 카메라 바디도 바디지만, 같이 나온 24-105mm L 렌즈 성능 궁금해 죽겠네. PM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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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저런 카메라는 첨보네 PM 05:25
zodiac47님, 이 글에 답변 좀. PM 02:36
그림 한장으로 보는 미투와 블로그의 차이점. PM 02:24
이안, “안전해 보이는 길은 스타트업의 길이 아니다.” PM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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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코판을 마신다 식어버려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P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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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이 밥먹으러 와서 밥대신 로즈마리 치킨 데리야끼 샌드위치 PM 12:24
오늘 수요일인줄 알았는데, 목요일이네. 어이쿠. AM 11:01
미투데이 왜 쓰는지에 대해서 이렇게 깔끔하게 그림그리면서 설명해 주면 좋겠다. 그치, ? AM 10:58
Ray Ozzie Wants to Push Microsoft Back Into Startup Mode 라는 제목에 낚였는데… 왜 이리 길어… AM 10:42
음악여행 라라라. 좋은 시도. 하지만 라디오 스타와는 달리 엠씨들이 너무 튄다. 이건 토크쇼가 아닌데. A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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