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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2009
어쩌라고 워
너무나 당연해서 다시 보게 되는 얘기. 소셜 커뮤니티와 모바일 기기의 발전은 측근들을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는 모습이 일상이 된다는 얘기. 다시 말해, “Entourage in your pocket.” 마이크 내일 발표 잘하시고~ 09/3/17 9: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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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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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커먼 그라운드 아직도 활동중이었던거? 반갑다, Fat Girl! 09/3/17 8: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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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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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의 공백이 치맥으로 메꿔질까 09/3/17 7: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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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2009
쌩뚱맞은 생각 어이없는 소식
ㅋㅋㅋ… 안습 닉네임 다 모여라. 09/3/17 5: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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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2009
어쩌라고 워
미투모바일에서 화면 아래로 쫘악 내려갔을 때, 시간표시되고 있는 부분 (최상단 메뉴바 중앙 부분) 살짝 클릭하면 페이지 시작부분으로 오는거다. (그외의 죽이는 팁들) 09/3/17 4: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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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2009
만박리자가 전하는 미투데이 새 소식
오프에서 새로운 미친을 알게 된 경우, 헤어지고 돌아오면 닉네임을 기억못하기가 일쑤죠. 이제는 만난 그자리에서 닉네임을 물어보고 바로 친신을 할 수 있습니다. “친신 만박”이렇게 #2212로 문자 보내면 끝. 09/3/17 4: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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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2009
어쩌라고 워
월맛 창업자 샘 월튼, “가능한 한 모든 정보를 동반자들에게 알려라. 정보는 힘이다. 동료들에게 힘을 부여해서 얻는 이익은, 정보가 누설되는 위험을 상쇄시키고도 남는다.” 09/3/17 2: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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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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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 뚝배기 왕푸징특밥 보기만해도 배불러 09/3/17 12: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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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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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밀크. 3월 26일 개봉. 아이튠즈에서 다운받아서 주말에 봤는데, 70년대 샌프란시스코와 화려한 캐스팅 배우들 정말 좋다. 숀펜은 실제 하비 밀크랑 너무 똑같아. 주연상 받을만. 소재를 떠나서 세상을 바꿔보려는 액티비스트들은 언제나 아름답다. 개봉 흥행은 글쎄. 09/3/17 11: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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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2009
괜히 멋진 생각하는 척
플리커 웹사이트 이 아이디어 반짝 반짝. 탑레이부침개는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미투데이에 접근했을 때 맨 아래에 m.me2DAY.net이 있음을 알려주는 안내문구를 맨 하단에 넣도록 해. “언제 어디서나 미투모바일 m.me2DAY.net” 09/3/17 10: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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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2009
어쩌라고 워
Bon Iver의 Skinny Love 기타 코드 저거 뭐야 했는데, 튜닝을 다르게 해야 하는 거구만. 09/3/17 9: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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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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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팍팍 밀어주는 이비에스 스페이스 공감 짱 09/3/17 0: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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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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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등짝의 삼성 모니터들을 보자니 은색 찬란한 등짝의 애플 모니터만 쓰는 회사를 다시 만들고 싶어진다 09/3/17 0: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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