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미투데이 마케팅을 얘기한다는 게 초부담이었는데, 저 역시 너무 너무 즐거웠습니다. 초롱초롱한 눈빛들이며… 한 회사가 됐기 때문에 안티성 질문을 못해서 답답해 하는 분위기며… 오늘을 기점으로 미투데이 마케팅 획기적인 전환 시작!
아이폰3.0에 들어간 Bonjour가 제일 기대된다. 꽃띠앙과 열심히 얘기하고 개발하던 스크랫은 아이폰 시대에 꽃을 피울 수 있는 거였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아이폰 3.0으로 무장한 젊은 세력들이 코엑스몰 광장에 앉아 블루투스로 실시간 미친 헌팅하는 모습 볼 수 있으려나. 뭐 어디든 일단 새로운 장소가면 그 장소에 모르는 미친이 있나 검색부터 하는거지. Bonjour~
AIG의 보너스 잔치에 노발대발했다는 오바마. 하지만 거액의 구제금융을 지원하면서 사용목적 등의 제약없이 그냥 퍼준건지 좀 이해가 안된다. 반면 우리나라는 이달말께 2천여명의 은행원들이 구조조정된다는 사실. 바닥이 보이지 않는 불황 불황 불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