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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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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9,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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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goodhyun님의 신간, 웹 이후의 세계. 저자 사진에 제 이름 포토 크레딧이 빠졌네요. 사진값 청구 들어갑니다. PM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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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이 차도를 보이지 않아 밥먹고 애드빌 추가 복용해야한다 PM 07:54
새벽처럼님이 올린 막힌 연대정문 직찍 미투포토. PM 07:13
지하철역 화장지 비치 방법 바꿔 1억 절약, “서울도시철도공사는 화장실 입구 대신 칸 마다 화장지를 비치하는 방식으로 연간 1억 원 이상의 비용을 절감한 사례”.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는걸 해놓고 창의경영 우수사례라니 우스워 죽겠다. PM 06:53
네이버 웹툰 대한민국 명작 만화 리메이크! 로봇빠찌! 어렸을 때 21세기를 상상하게 했던 신문수 화백의 로봇찌빠 리메이크란다! 우와아아아악!! PM 06:27
그러니까 한국 보통 사람들이 아이폰 같은 스마트폰으로 이런 사진 맘대로 올리는 게 자연스러운 환경이 어서 오길 원한다고. PM 04:42
별이님 오후4시 14분 업데이트, “지금 연세대학교의 출입문들이 봉쇄되어 작업 차량이 들어올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PM 04:31
기자분들, 트위터 얘기를 뭘 그리 제게 물어보시는지. 그래서 제 블로그에 간단하게 트위터 얘기라고 올렸습니다. 국내에서 미투 성공은 트위터와는 다른 모양일 것이다. 트위터 현상은 생태계 문제다. 한국 생태계는 안습이다. 이대로 방치하지는 말자. PM 04:21
트위터나 미투데이 없는 시절에도 시청 앞 광장은 꽉꽉 찼었다. 미투의 역할은 그건 아니라는 거지. 게다가 문자보다 비싼 서비스를 제공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그 대체제가 될 수 있다고 기대하는 건 욕심일뿐. 얼마나 많은 시간이 더 필요할까. AM 11:47
별이님이 올려주신 소식.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콘서트 <다시, 바람이 분다> 설치를 위해 연세대학교로 들어가려던 차량이 지금 학교측의 불허로 대치중이라네요. 무슨 정치집회를 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정말 왜 이러는건지!” AM 11:21
다른 사람 집도 가서 열심히 좀 치워주고 그래야. 훈훈한 세상. AM 10:38
KT 무선데이터기획팀 이상진 과장, “국내에선 스마트폰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는 무제한 무선인터넷 데이터 정액제는 나오기 힘들 것으로 본다” AM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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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년 이상 없었는데 어제 갑자기 찾아오신 편두통님을 맞이하기 위해 아침부터 애드빌을 삼킨다 AM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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