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렵게 돌아온 음악 DRM 이슈. (via 여마) 이통사가 결정해서 DRM프리로 가겠다고 하는데. 그 다음 향방이 궁금해지면서도. 그냥 관심 갖기 싫다. 이통사 손을 들어줘야 하나. 저작권자 손을 들어줘야 하나. 손쉽게 휴대폰에서도 음악을 들을수 있게 되면 좋겠.
PM 02:33
이런 메일 받았다, “만박님의 프리젠테이션 스타일은 젠 스타일을 한 단계 뛰어넘는 그 무엇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책에서 언급되지 않은 '시각적 리듬감' 같은 것이 살아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음악에 대한 조예가 남달리 깊으시니 자연스럽게 녹아나오는 것이겠지요?”
AM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