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쓴지 최소한 6개월 이상된 멤버들. 제가 너무 바빠서 소환해도 답도 제대로 못하고 그러네요. 미투데이에 대한 생각이 많을텐데 같이 얘기할까요. 8월 29일 정도 어떨까요. 한 50명 예상하면 되려나요. 만나서 얘기해볼까요. ((플래툰 세미나실을 써보고 싶었어))
PM 05:27
나도 결말이 궁금하다. 하지만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한, 여느때처럼 최선을 다할거고. 또 이런 날들이 지나고 나서 함께 맥주 한잔 하면서 얼굴 찢어지게 같이 웃게 될거다. '미투데이 너무 좋아요'라고 다가와도 나는 그저 웃고, '이제 미투가 싫어요'해도 웃어야겠지.
AM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