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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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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3, 2009 다음날
23
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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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앞에 새로 생긴 더 후라이팬 갠춘한 다릿살 후라이드 치킨과 맥주 700 한잔과 차미와의 심도있는 대화 PM 07:54
휘발성고양이, “동안은 선물이 아니다. 치러야 할 빚일 뿐이다. 그것을 언제 치르느냐의 문제가 있을 뿐.” [살아온 만큼 살아야 한다 中] PM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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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하러 왔다 PM 05:15
원달러 환율, 1년만에 1100원대 재진입, 2008년초 한참 올라가기 시작할 때 환율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 근데 1100원 초반대로 안정되길 바라는데. PM 04:12
그 누구보다 미투데이가 외친다. 반갑다 아이폰! PM 03:01
내가 KT라면 아이폰 데이터 요금제를 이렇게 만들고 싶다. 와이브로 에그를 추가로 살까 말까 안절부절 찔금찔금 고민할 정도로 선을 살살살 넘나들게. 아이폰도 많이 팔고 와이브로도 많이 깔고. PM 02:55
원고 대한민국? 내 이름을 빼다오! 나는 박원순 변호사 소송거는 걸 허락한 적이 없다! PM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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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먹고 힘차려야 일도 하고 공지도 올리고 PM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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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미투도우미 컬러로 맞춰입고 오늘은 ㄱㄹㅈㅁㄴ로 드레스코드를 맞추고 온 홍피디hey_dee 대단해 PM 12:16
플리커 문제. 모든 채널을 동원해 해결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플리커 본사측의 회신을 화요일 오전에 받았고 재답변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플리커가 뭔지도 모르는데 일상의 추억이 사라졌을까 생각할 분들 때문에 가장 두렵고, 웹2.0의 한계와 위기가 될까 또 두렵네요. AM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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