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PDA를 써보려다 불편함으로 인해서 실패했는데 iPod touch는 조금 많이 다른 느낌. 첫 인상이 좋다!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2시 36분 (Seoul) by elle 댓글 (0)가슴이 아프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제자, 중2의 찬과 무. 무는 이번에 전교 2등을 했는데, 찬은 전교 40등을 했다. 찬의 엄마는 아들의 책을 다 찢어 버리고, 공부를 시키지 않겠다, 고 선언했다. 직업계고등학교를 보내겠단다. 상처 받았을 녀석이 종일 어른거렸다.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2시 35분 (Seoul) by 꼬낀느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