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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anpark님 2008년 3월 13일, 목요일 오후 10시 57분 글의 댓글

과연..?ㅋㅋ 2008/03/13
과연..?ㅋㅋ2 2008/03/13
그건 두고봐야 할… (도망) 2008/03/13
하다 중다하면 급속도로 찐다는데… ㅋㅋㅋ 2008/03/13
설마요… 2008/03/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3/13
설마요 ㅋㅋㅋ 2008/03/13
다들 너무 사악하신듯 ㅋㅋㅋㅋㅋㅋ (나 빼고) 2008/03/13
2008/03/13
걱정도 팔자네.. 2008/03/13
태그를 뻥미투로;;; 2008/03/13
설마요 ㅋㅋㅋ 2008/03/13
왠지 웃겨요 ㅋㅋㅋ 2008/03/13
힘미투..ㅋㅋㅋ 2008/03/13
너무 걱정마세요 또다시입게될 시절은 오니까요^^ 2008/03/13
과연. 2008/03/13
ㅋㅋㅋ 모든분들의 댓글이…ㅎㅎㅎㅎㅎㅎ 2008/03/13
그렇게 되시길 2008/03/13
못 입게 되어서 다 버리고 새로 샀는데 도로 살찌면 훨씬 더 안타깝답니다. ㅡ.ㅡ;; 2008/03/13
sh.
작심삼일 면하는 비책 중 “주위 사람들에게 큰소리 쳐놓기법” 쓰시는거죠? ㅋㅋ 2008/03/13
꼭 그리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2008/03/14
부.. 부디…!!! 2008/03/14
뻥미투가 되지 않길!! 열심히 운동하세요~~~ 2008/03/14
일주일은 그래도 꽤 하셨네여. 전 3일이상 한 적이 별로 ….ㅎㅎ 2008/03/14
ㅋㅋㅋㅋㅋㅋ 2008/03/14
걱정도 팔자네(2) 2008/03/14
화이팅!! 2008/03/14
저도안타까웠으면 2008/03/14
쉽지 않을탠데 ㅋㄷ 2008/03/14
그걸 여러번 하면 옷들이 두셋이 생겨요 . 부푼 모드, 슬림 모드. 저도 바지가 두셋이 있어요 허리 30 과 35. -_- 2008/03/14
ㅎㅎㅎ 화이팅입니다. ^^ 2008/03/14
앗….보통은 헬스라함은 근육을 키우는건데….근육을 더 빼시나용? ㅎㅎㅎ 2008/03/14
jay
싸이즈에 맞게 살찌세요.^^ 2008/03/14
뻥미투 한표 ㅋㅋ 2008/03/14
저도 그런 고민을 할 예정(?)입니다. ^^ 2008/03/14
아 저두 살빼야 되는데~~~ ㅜㅜ 2008/03/14
나도 그러고싶다 2008/03/14
이어지는 야근으로…. 남은 헬스기간이……. 휴.. -_- 내돈…. 2008/03/14
예전 다이어트 후 버렸던 그 옷들이 절실하게 아쉽다!! [글보러가기] 2008/03/14
헬스가 정답이였군요!! [글보러가기] 2008/03/14
댓글이 너무 웃겨서…ㅋㅋㅋㅋㅋ 2008/03/14
바지는 크게 상의는 꼭 맞게가 요즘 트렌드잖아요 2008/03/14
인기글 등록 ㅋㅋㅋ 2008/03/14
제가 그 마음으로 헬스를 시작했는데 아직도 바지는 잘 입고 있습니다. -_- 2008/03/14
일주일 다니고 오만이 지나치십니다 2008/03/14
나도 훈련소에서 나와서 이런생각 많이 했지. 근데 지금? 살 빠졌을 때 사 놓은 바지등리 아까워 ㅋㅋㅋ [글보러가기] 2008/03/14
..줄여 입어야겠다고 생각하세요.^^;;; 2008/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