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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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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6
Jul 2011
이제 커맨드+탭 필요없다. 1.미션 컨트롤 (세손가락 쓸어올리기), 2.앱별 익스포제 (세손가락 쓸어내리기), 3.런치패드 (엄지 올리고 세손가락 쓸어내리기), 4.데스크탑보기 (엄지와 함께 세손가락 쓸어올리기), 5.풀스크린 앱 전환 (세손가락으로 좌우 훔치기) PM 03:53
20
Feb 2009
특이해 보이는 새로운 맥용 이메일 클라이언트 Postbox. 한번 실행은 해보는데… 이메일에 바라는 게 그다지 많지 않아서… PM 07:14
10
Oct 2008
미투에도 간단하게 포스팅하고 쪽지보낼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 있으면 좋겠다. AM 07:58
22
Aug 2008
아이고 편하다. AppCleaner. 곳곳에 흩어져있던 안쓰는 애플리케이션 싹 지웠다. AM 12:39
20
Aug 2008
Fantasktik, 나같이 Dock을 왼쪽 사이드에 놓고 쓰는 사람한테는 찰떡궁합이로구나. AM 08:26
15
Aug 2008
몰랐네. 야후가 Inquisitor를 인수했구나. 와다나베 좋겠다. PM 01:47
사파리용 검색 플러그인 Inquisitor 새버전 출시. 강추. (나는 여기에 유튜브, 네이버사전, 미투돌아보는 등 자주보는 검색을 다 달아놨다) PM 12:44
6
Jul 2008
사파리3.1에서 새 창 뜨는 거 싫다면, 이렇게 터미널에서 :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TargetedClicksCreateTabs -bool true PM 07:52
20
May 2008
마우스보다 멀티터치가 되는 터치패드가 훨씬 편하다. 마우스 안팔릴텐데. AM 10:10
3
May 2008
몇가지 스텐실을 보고 OmniGraffle 다시 써볼까하는 생각. [via 권도르] PM 06:32
1
Apr 2008
조금 더 나이먹고서는 꽃띠앙하고 이런 회사나 재미있게 하면서 살면 좋겠어. Coda라는 멋진 맥용 웹개발 전문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인데, 이름은 패닉. 개발자라면 한번씩 꿈꿔봄직한. 음악이든 영화든 소프트웨어든 이런 식으로는 먹고살기 힘든게 쫌 문제라면 문제. PM 02:25
24
Mar 2008
iTunes에서 앨범커버 이미지 가져오고 가사도 보여주는 GimmeSomeTune. 쓸만하네. 근데 AirTunes로 플레이할 때 인터넷에서 가사 가져오느라고 가끔씩 끊긴다. 요거만 해결되면 좋겠다. PM 11:40
22
Mar 2008
맥용 스크린 캡춰 동영상만드는 소프트웨어가 그간 모르는게 많아졌네. Jing Project, ScreenFlow, Synium. PM 12:04
3
Mar 2008
맥 vs 피씨 vs 리눅스 대결 만화. 남박 스타일. PM 03:27
26
Feb 2008
한글입력하다가 english 입력하다가 … 신기하다 PM 12:34
15
Feb 2008
며칠전에 올렸던 Macbook Air 사용후기에 이런 얘기를 덧붙였어야 했다. 2대의 맥을 쓴다는 것. 예전보다 훨씬 편리해졌다는 것. Mac Pro에 30인치 씨네마디스플레이에 MacBook Air 조합이면 킹왕짱이겠구나. AM 08:31
16
Jan 2008
맥북에어의 메시지, “수고하고 무거운 맥북프로 짊어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왠지 계산대 앞으로 자복하며 나아가야 할듯한 분위기 조성에 성공한 애플. 미쳐. AM 11:25
7
Jan 2008
MacOS X 내장 사전 프로그램용 한영사전 데이터 혹시 받으신 분. 아 이거 너무 필요한데. PM 05:35
10
Dec 2007
맥 꼭 껴안기. 직접 맥북과 아이폰 주머니를 만들어 가지고 다니는 후발고님이나 박이사님처럼 하나밖에 없는 맥북프로/아이폰 주머니 제작을 해준다. PM 03:14
3
Nov 2007
사파리 캡션바를 누르면 상위에 접근할 수 있는 url을 보여준다. 미투데이 url은 보면 볼 수록 예쁘다. PM 0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