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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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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2
Jul 2011
book
은미 교수님 책 발간 축하드려요. “이 책이 나올 수 있도록 정례 공부모임을 지원해 주고 미투데이에 관한 자료도 필요한 만큼 제공해 준 NHN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특히 CR실의 한종호 이사님과 김세연 과장님은 든든한 후원자셨습니다.” 주문완료 AM 09:54
13
May 2011
다음 카페의 SNS 추방 이벤트. PM 06:32
7
Oct 2008
가트너의 한 애널리스트가 CNET 인터뷰에서 “소셜네트웍서비스에서 기업이 시도하는 마케팅 캠페인 중 절반은 실패할 것”이라고 말했다는데, 그 방식이 다양할텐데 통으로 묶어 떡밥으로 쓰면되나요. 오히려 친구들과 얘기하는게 주목적이라는 데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야죠. PM 11:39
23
Sep 2008
인터넷 서비스에 있어서 이제 캐즘은 얼리어답터와 일반인 사이에 존재하지 않는다. 웹2.0 기치를 내건 서비스조차 너무 많아지고 자리를 잡은 서비스도 많아서 얼리어답터들을 붙잡는 것조차 쉬운 일이 아닌 환경이 됐다. 미투데이는 그래도 이 단계는 넘었쟈네. 휴. AM 12:19
20
Aug 2008
미친들도 즐겨쓰던 muxtape에게 RIAA가 말했다. “야, 내려!” AM 01:16
트위터는 광고로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없을거라는 기사. 아무리 트위터가 그냥 기존방식으로 광고를 할까. 그냥 뿌려대면 누가 광고를 클릭한다고. 우리도 미투하느라 얼마나 바쁜데 광고가 눈에 들어오겠나. 친구들이 올린 글도 다 클릭 못하는 판에. AM 01:00
24
Jun 2008
가라오케 SNS라고 해서 기껏 처음부터 끝까지 열심히 불렀더니만, 저장하다가 에러! PM 11:12
21
Jun 2008
folksonomy가 여타 classification과 다른 점은 term간에 어떤 의미론적인 관계를 미리 설정하지 않는다는데 있다. 태그가 함께 사용되는 패턴에 따라서 추론할 뿐이다. 소셜 네트웍에서 사람들간의 관계도 이런 관점에서 봐야한다. PM 10:18
19
Jun 2008
MySpace 디자인 리뉴얼을 Adaptive Path가 했구나. 디자인 바꿨다고 좀 나아졌으려나. AM 10:55
20
May 2008
Social software and learning, “How do we learn in an era of connection and collaboration?” PM 05:56
13
May 2008
트위터 사이드바에서도 블로그 최신 글을 볼 수 있게 되는구나. PM 12:39
6
May 2008
book
드디어 출시됐구나. Designing for Social Web. 아깝다. PM 02:55
4
Apr 2008
Social Technographics Profile을 볼 수 있는 툴. Creators, Critics, Collectors, Joiners, Spectators, Inactives 중에 당신은 어디에 속하는가? AM 11:53
14
Mar 2008
이번 주말엔 Charlene Li의 블로그 포스팅에 언급한 모든 자료들과 MIT Sloan 기고글과 지난 12월에 포럼에서 발표한 비디오를 다 봐야지. 그리고 그녀가 쓰고 있는 책인 Groundswell도 빨리 나와서 볼 수 있으면 좋겠다. PM 11:49
10
Mar 2008
이어서 이런 얘기도 확 와닿는다. “의미가 있는, 보다 실용적인 소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 (페이스북이 왜 재미있는 것인지 그 이유를 설명해야만 한다면, 이 서비스가 더 이상 주류가 될 수 없을 것이다).” AM 11:12
포레스터 리서치의 찰린 리, 소셜네트워크의 개방 예측에 대해 가라사대 “기술보다는 유저/플랫폼/마케팅 업자 사이에 일정 수준의 신뢰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 AM 11:08
3
Mar 2008
Jayant, “People rarely find time to sit down anymore with their family and friends, to invite people over, to prepare the tea and biscuits.” PM 12:28
소셜네트웍과 연동되는 게임이나 매쉬업을 만들때 고려해야 할 점을 생각하게 해주는 사례. 페이스북에서 하루에 70만명이 즐긴다는 스크리블을 만든 인도의 두 형제는 Hasbro에서 정식으로 라이센스를 받은 두 게임회사에 의해 게임을 내려야 되게 생겼다. PM 12:26
29
Feb 2008
황현수, “과거에는 새로운 사람을 처음 만나면 휴대폰 번호・메신저 아이디 등 개인 대 개인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수단을 교환한다. 하지만 이제는 한 명이 여러 명과 동시에 커뮤니케이션하는 시대다.” AM 11:27
3
Feb 2008
미투데이에서도 전화번호 서로 모르는 미친끼리 SMS 주고 받을 수 있는데. PM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