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비스에 있어서 이제 캐즘은 얼리어답터와 일반인 사이에 존재하지 않는다. 웹2.0 기치를 내건 서비스조차 너무 많아지고 자리를 잡은 서비스도 많아서 얼리어답터들을 붙잡는 것조차 쉬운 일이 아닌 환경이 됐다. 미투데이는 그래도 이 단계는 넘었쟈네. 휴.
AM 12:19
“전 세계를 상대로 비즈니스를 하기 때문에 일일이 제기되는 수정 사항에 답하기는 쉽지 않다. 구글어스의 한국판을 내놓으면서 한꺼번에 고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일이다.” 이번에 이런 말버릇 좀 고치려나. 한편 이해는 가지만 구글 코리아에서 할 대답은 아니잖아.
AM 10:13
유튜브 창업자 Chad Hurley의 인터뷰를 보니 한국상황과 비교된다. 파워포인트도 안만들고, 서비스랑 통계치만 가지고 동영상 서비스를 하고 있는 회사에게 국내 투자자들은 뭐라고 했을까? 아마도 '이거 예전에 다 해봤던 거고, 니네 비전이 뭔지 잘 모르겠다야'
PM 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