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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book
지금까지 3권 봤는데 이책이 젤 그냥 그랬음… 여고생이 아니여서 난 여고생의 심리를 이해 못하는 걸수도~~ 50% 할인받고 구매하고 읽자마자 알라딘에 팔아버림 ㅋㅋ AM 10:36
8
Feb 2012
혼자 여행간지 꽤 오래 된듯.. 아 가고 싶다~~~ PM 03:07
book
이거 영화로 안나올려나? 오 완전 재밌어~ 소름이 쪽쪽 끼치며 AM 09:34
7
Feb 2012
양쪽부정을 뭐 어찌 하라는거야 아오!!!!!! 숙제를 부여잡고 내가 숙제를 이해를 못하는건지 이건 뭐 어찌하라는거냐며 집어던질판 ㅡㅡ; AM 11:08
6
Feb 2012
뭐 좀 찾으려고 예전 사진을 뒤적였는데 야구장 사진 보니 악 가고 싶어!! PM 05:42
3
Feb 2012
아이폰을 24개월 쓰며 진동이 작아 느껴지지 않는다고 늘 궁시렁 거렸는데 내가 벨소리를 작게 해놔서 그런거구나?? 벨소리를 키웠더니 어제 오늘 진동소리에 놀래 죽을판 PM 05:52
신나게 어제 핫팩을 주머니에 넣고 따뜻하다고 좋아라 하며 다닌 결과… 내 카드 찌그러졌어 ㅡㅡ; 어떻게해 PM 02:43
book
엄청나 엄청나!! 두께가 두꺼운데 쑥쑥 읽혀!!!!! AM 09:40
2
Feb 2012
대체 왜 두달 전에도 나보다 잘하던 분들이 아직도 이반에 남아 계신거여 기 팍팍죽고 한숨쉬다 온 수업 ㅠㅠ PM 10:25
점심도 안먹어서 회사 동생이랑 떡볶이를 사먹으려 하였더니… 사장님 손님이 안간다 ㅡㅡ; 떡볶이는 무슨 ㅠㅠ PM 05:10
30
Jan 2012
미친척 회화반 재등록 몰라 나 히라가나도 기억안나 AM 10:45
25
Jan 2012
인간적으로 영하 11도면 난방을 해줘야지!!! 쉬다 오니 사무실 온도 적응 안됨 ㅠㅠ AM 11:25
4시 50분에 일어 났더니 눈 뽑힐판 자리없어서 비즈니스 탔더만 비행기 이륙하기도 전에 스튜어디스 언니들이 자꾸와서 물어봐 무안돋게 AM 06:54
21
Jan 2012
아빠 생신날 아침 아빠 어깰 톡톡치며 아빠 생신축하드려요라고 말하곤 바로 나 티비볼꼬야 라며 아빠를 안방으로 내쫓은 막내딸 PM 12:01
18
Jan 2012
오늘에서야 항공 요금을 계산해 보고 놀래 죽을뻔 헉 소리 나오넹!! 그나저나 난 또 발등에 불떨어져서는 이제서야 호도도도독~ AM 09:58
16
Jan 2012
연말정산 간소화 사이트 들어갔다가 속터져 죽을판.. 아.. 뭐 누르기만 하면 대기야 ㅠㅠ AM 09:52
movie
아이맥스에서 깔깔거리며 ㅋㅋㅋㅋㅋ 아 아이맥스 3D는 뭐 16,000원이나 해 ㅡㅡ; AM 09:50
12
Jan 2012
book
이건 뭐 서문 읽기 시작하자마자 눈물이 줄줄 ㅠㅠ AM 09:44
11
Jan 2012
여전히 배아픈데 맛나다며 고기를 흡입 엄마 나 배아파 ㅠㅠ PM 10:06
아침에 머핀 반쪽 11시반에 우유 한잔 먹고 3시쯤 되니 배가 아프길래 뭐지? 했는데 4시 되니 다시 배고프길래 소보루빵 반쪽을 먹었더니 배아파 죽겠어 ㅠㅠ 나 뭐야 PM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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