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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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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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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쟁이 우리 형부 ㅋㅋㅋㅋ 11 hours ago
4
Feb 2012
나름 2월 첫 미투. 전쟁같은 한 주를 보내고 푹 쉰 주말. 사우나도 다녀오고 벌써 잠이 솔솔 쏟아진당 PM 08:54
27
Jan 2012
퇴근길에 아프면 기분이 좀 그래 PM 08:14
두구두구두구 금모닝!! AM 08:23
26
Jan 2012
몽모닝!!!! AM 07:55
25
Jan 2012
어제보다 날씨도 춥고 발도 시렵고 몸도 피곤하고 마음도 심란하죠? AM 07:58
2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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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도와달라고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았는데, 그냥 나 씩씩하게 잘하고 있으니 지금처럼 담담히 잘 버티는 모습 지켜봐달라고만. 그렇게만 말하고 돌아왔다. PM 07:08
20
Jan 2012
머리속엔 페퍼톤즈 노래가 빙글빙글. 이제 엄마보러 갈 시간 PM 04:56
19
Jan 2012
뭐랄까 엔트로피가 많아지니 전투력이 상승되는데 그에 비해 마음은 편안해진 느낌. PM 07:51
삶은계란, 두유로 시작하는 아침 AM 08:30
18
Jan 2012
지금 택시 안인데 빨간불에 기사님이 무려 코를 골며 주무신다. 처음으로 생명에 위협을 느끼는 아침;;;; AM 08:10
16
Jan 2012
자몽,딸기,해바라기씨,치즈,말린망고와 코코넛, 달달한고구마 PM 09:07
14
Jan 2012
오늘은 토요일. 모두 즐주말! AM 11:26
12
Jan 2012
말을 건네지 않고 던지는 사람이 있다. 같은 말인데 쓰다듬는게 아니라 할퀴는 사람이 있다. 강약조절과 상대방의 상태를 살피는 일 모두 게을리한탓이다. PM 07:41
1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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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먹은 찜닭을 복기하며 출근. 굿모닝-!!! AM 07:51
10
Jan 2012
푸른 나무를 보라 ㅎㅎㅎ PM 02:50
9
Jan 2012
저녁 안 먹어야지. 하면서 귤 고구마 음료수를 홀짝홀짝 PM 10:47
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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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정 PM 02:43
7
Jan 2012
언니가 조카에게 오랫만에 유모차를 타자했더니 신나서 “네!!”라고 외쳤다. 같이 신난 이모가 같이타자했더니 조카님 정색하며 하는 말 PM 01:57
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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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님도 갱장히 스팸같아요 스팸st. AM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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