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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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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참 거기서 뽑은 예술영화 100편을 대 보고싶다는 생각은 안들지만..쿠로사와 아키라 감독껀 꼭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잊기전 메모.. AM 01:03
아 그리고 예술영화는 혹은 예술은 하는 사람도 힘들지만 보는 사람도..감상하고자 하는 사람도 꽤 힘든게 요즘이다라는거.. AM 12:44
암튼 시사회 이벤트에 당첨되어 보고온 후 여러가지 생각이 듦. 영화 자체에 대한 생각은 150자로 여기다 푸는 재주가 없으니 패수. 가끔씩 생각나면 뱉어내야지. 가장 인상깊은 것은 니시지마 히데토시라는 배우!! 작품 나올때마다 꼬옥 챙겨봐야하는 배우로 찍었음. AM 12:43
movie
바로 이영화 때문이었음. 최근 반한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주연을 맡은..영화를 모니터가 아닌 상영관에서 볼수있는 기회..이자..몇작품 감상하지 못한 상태라 배우로서의 매력이나 연기를 좀더 지켜보고싶었음..그리고 오늘 이개무리할수밖에 없었던 이유는..상영관이 부족하니까.. AM 12:38
기침할때마다 사포로 폐를 문지르는듯한 느낌. 일어서면 땅이 흔들리고 앉아있어도 골이 울림. 당근 몸은 누가 두들겨팼음. 이런 상태로 갠신 출근했다 무려 오아시스까지 쓰고 분당에서 대학로까지 다녀왔음. 물론 다시 회사임. 약을 먹긴했으나 개졸림. 역시 주말에 나와야함 AM 12:35
10
Feb 2012
몸이 특별히 피곤할땐 다 이유가 있다. 인체의신비. PM 01:57
9
Feb 2012
오늘 정말 피곤해서 땅으로 꺼져버릴거같두아.. PM 05:56
미투도우미 안녕하세요 PM 03:56
me2photo
새작품을 위해 사투리교육을 받고있다는 내용인가..암튼 암머리를 내린 범생스탈도 아키라니까 역시 핸섬하기만하다.. PM 01:13
김수현 커플 신발, 왕과 호위무사의 비하인드 컷엔: 왕과 호위무사의 비밀스런. 그리고 이루어질수없는 사랑. 혹은 호위무사 운의 그림자 사랑.. PM 12:54
music
'Kisses On The Bottom' 아이고 이분 신보가 딱~ 발렌타인데이 앞두고 타이틀도 딱 마이 발렌타인~ 흥 PM 12:12
music
'해를 품은 달 OST Part 4' 노래상관없이 무사 운, 아니 송재림이 커버에 딱~ PM 12:10
music
'Take HD Special Maxi Album' 진짜 아이폰은 액정이 너무 작아서말이지..푸우우 PM 12:04
8
Feb 2012
낼은 오후에 춘천출장. 금욜은 컷~보로 오아시스. 짐쌀시간이 읎다. 개인짐을 좀 가져가야지 하고 옆을 보니..뜯지도 않았는데..이걸 내가 산게 맞나 하는 씨디들이..있다.. PM 07:03
소키우다 토끼 키우려면 야근이나 주말근무밖에 답이 없는가. PM 06:55
요즘 귤이 넘 맛있다.. PM 03:46
아 주말에 기깔찬 라이브가보고싶은데.이번주엔 모가 딱히 없는듯? PM 12:34
재범이노래들으면서 오전내 기분좋게 일하다 기분 훅 망침. PM 12:32
서비스운영 핫바지취급인건 알겠는데. 알겠는데. P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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