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시사회 이벤트에 당첨되어 보고온 후 여러가지 생각이 듦. 영화 자체에 대한 생각은 150자로 여기다 푸는 재주가 없으니 패수. 가끔씩 생각나면 뱉어내야지. 가장 인상깊은 것은 니시지마 히데토시라는 배우!! 작품 나올때마다 꼬옥 챙겨봐야하는 배우로 찍었음.
AM 12:43
바로 이영화 때문이었음. 최근 반한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주연을 맡은..영화를 모니터가 아닌 상영관에서 볼수있는 기회..이자..몇작품 감상하지 못한 상태라 배우로서의 매력이나 연기를 좀더 지켜보고싶었음..그리고 오늘 이개무리할수밖에 없었던 이유는..상영관이 부족하니까..
AM 12:38
기침할때마다 사포로 폐를 문지르는듯한 느낌. 일어서면 땅이 흔들리고 앉아있어도 골이 울림. 당근 몸은 누가 두들겨팼음. 이런 상태로 갠신 출근했다 무려 오아시스까지 쓰고 분당에서 대학로까지 다녀왔음. 물론 다시 회사임. 약을 먹긴했으나 개졸림. 역시 주말에 나와야함
AM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