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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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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음악만 듣는 것과 라디오에서 DJ들의 이야기와 음악을 섞어서 듣는 것의 느낌 차이…. 내일부터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군요. ^^ 모두들 푹 주무시고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PM 11:29
친구의 아버님 장례식에 다녀왔습니다. 추워지는 가을날 건강 조심하세요. ^^ PM 10:06
날이 추워지니… 슬픈 소식이 들려오는군요. 날씨도 춥고… 경기도 안좋고… 누군가의 슬픔은 메마른 가을하늘처럼 깊어만 갑니다. 모두 힘내세요. PM 04:08
오늘의 점심메뉴는 시큼한 김치를 넣은, 돼지고기를 넣은, 잘게 썰은 야채를 넣은, 김치돼지고기야채볶음밥이 되겠다. 우선은 돼지고기를 살짝 익히고 기름기도 뺄겸해서 전자렌지에 3분간 돌린다. ㅡ_-)b PM 12:50
백수시절의 이야기를 정리하다보니 문득 내가 잘 한 부분보다는 잘못된 부분들이 떠오른다. 회사대표에게 너무 많은 걸 기대했고, 나는 많은 걸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미래를 준비하지 않았다. 그래서인가… 글을 쓰기가 수월치가 않다. 부끄럽다. PM 12:41
이제서야… 블로그를 어떻게 써야할지에 대해서 조금씩 깨달아가고 있는 나는… 블로그 입문 2년차. 아직 내 몸 안에 잠들어있는 게으름을 완전히 떨쳐내지는 못했다. AM 10:16
'Oracle Utilities on Youtube Channel' 과 그 채널을 소개하는 '트위터', 하지만!! 이녀석도 영어다. 그나마 ㅎㅎ 트위터는 비교적 단문이라 이해하기가 용이함. AM 10:08
DBUA : DataBase Upgrade Assitant (데이터베이스 업그레이드 도우미!?) // @_@)~ 과연 나는 여러분야를 아우르는 만능가로서 성장할 수 있을까!! 내 자신을 믿어라!! 근데… 배고프다. AM 10:02
'인력, 인재는 한 명만 잘 뽑으면 된다.', '인사가 만사' 능력있는 팀장 vs. 능력없는 팀장, 창업력, 회사는 더욱 인재를 원한다. 하지만 지금의 인력양성과정은 현업의 높아진 진입장벽을 넘겨주지 못하고 있다. 입시지옥인 우리나라에서는 취업의 문턱은 너무 높다. AM 01:31
재미나게 보던 '30분 다큐'가 폐지가 되는군요. 공영방송이라는 KBS에서, 시청률때문에 혹은 외부의 압력 때문에 공영성을 잃어가는 모습은 착잡해지는군요. 재미나게 봤고,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는데… 잇힝!! A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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