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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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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티맥스 사태에 대한 웃을 수 없는 슬픈 현실, 잠자기 전 기록에 남겨둔다. 그릇된 IT 경영관의 어두운 면을 기억해두자. 티맥스의 모습을 유심히 지켜봐야겠다. 내가 있는 곳도…. PM 11:57
^^ 이제 곧 월요일이 되는군요. 내일을 위해서 오늘은 조금 이르게 잠자리에 들어봅니다. 여러분~!! ㅡ_-)./~ 굿나잇~~~ PM 11:47
하… 그러고보니 11월 굿모닝잉글리쉬를 사서 영어공부를 해야지… 하고 생각했던 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11월 8일. 일요일도 앞으로 2시간 남았다. 이런, 당장 내일이라도 사야겠다. PM 10:13
윈도우에서 사용하기에 괜찮은 가상화툴은 VMware인듯…. PM 09:19
흠… 우분투에서는 VMware 보다 VirtualBox가 조금 더 궁합이 잘 맞는듯… VMware에서 XP에서 돌리니 컴퓨터가 조금씩 끊긴다. 흠냐냠… PM 08:46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세가지가 아닌 두가지 시나리오를 계획하라' 세가지의 선택권이 있는 경우, 사람들은 중간적인 입장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중간적인 선택지는 빼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지요. 양자택일!!! PM 08:40
4대강살리기 환경영향평가 통과…믿을 수 없다. 강바닥을 파내고 보를 세워서 물의 흐름을 막게 되면 당연히 주변에 많은 변화가 생기는데, 이 짧은 기간 동안의 평가로 그 영향을 파악할 수 있다고!? PM 08:10
이상과 현실은 종이한장 차이. 하지만 그것을 잇기위해서는 손가락에 침발라서 종이에 구멍하나 내면 되는데… PM 05:30
me2photo
Android 2.0 SDK의 AVD(에뮬레이터?)의 UI가 조금 더 깔끔해진 느낌이다. 아이폰 UI와 비교하면야 약간 부끄럽겠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은 분명 보기 좋다. PM 03:25
오랜만에 김치부침개를 준비해봐야겠다…. ^^;; 너무 오랜만에 하는 거라 잘 될런지 모르겠네. PM 03:19
흠… 가끔 연예계 관련 블로그들을 보다보면, 시덥잖은 것들을 너무 중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는 생각을 한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웃어넘기면 되는 것들에도 너무 많은 것을 부여를 하다보니 어느한쪽으로 치우쳐 다른 쪽을 보지 못하는 모습을 많이 보인다. PM 02:40
흠.. 우분투 9.10 설치 후 불여우 3.5 버전이 빠른 작동을 보여서 좋아라하며 쓰고 있는데, 종종 특정 사이트 내에서 스크립트와 관련된 충돌이 나면서 브라우저가 죽는다. 해결방법이 있을까? ㅡ_-)? PM 02:20
Ubuntu 9.10 에서 이클립스의 OK나 Finish 버튼 클릭에도 반응없는 현상 해결 완료. ㅡ_-)b 블로그에 잽싸게 정리. 우분투는 확실히 만지작 거리는 재미가 있음. PM 02:17
무섭게 퍼붓던 비가 어느 한순간 언제 그랬냐는 듯 그친 비. 잠시 비췄던 태양. 그리고 다시 하늘은 구름으로 덮혔다. PM 12:32
호오… 티맥스 권고사직 직원 카페 폐쇄라… 경영자들이란 사람들은 상당수가 이놈이나 저놈이나 비슷비슷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지도 모르겠군요. 이번 사태를 계기로 해서 우리나라의 IT사업 경영자와 근로자들에 대한 관계를 검토하고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군요. AM 12:17
호오… 티맥스, 막장트리 타는건가!?, 그렇게 많은 이들을 권고사직시키고… 한편에서는 구인사이트에서 구인정보를 낸다라…. 뭔가 앞뒤가 안맞잖아. 경영관이 진짜 마음에 안드네.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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