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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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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잠깐 버스 안에서 졸았다고 체력이 조금 회복된 듯!? PM 10:29
집에 가면 쓰러져 잠들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다!! PM 10:04
삼성동에 있는 제시카 치킨에서 회사 송년회를 했습니다. PM 10:03
어쨌든 주사위는 던져졌다. 그만두기로 한거니까 깔끔하게 정리하자. ㅡㅅ-)> 사실 한 것도 없지만.. PM 09:53
소프트웨어 개발 단가 산정이 한심한 이유, 대충 현장 쪽에서보면, '갑'입장에서는 최소한의 기간으로 많은 결과물을 얻으려고 하고, '을'입장에서는 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만큼의 개발기간을 선정하고 적당한 결과물을 내놓으려 한다. 그 속에서 죽어나는 건 개발자들인 거지. PM 03:34
역시… 북마크 동기화 프로그램인 Xmarks 가 최고인 듯… >ㅅ<)/~ ㅎㅎ 크롬 베타버전 설치하고 바로 xmarks 부터 설치한 1인 PM 02:15
우분투(정확히는 리눅스)용 크롬 베타 버전이 출시가 되었군요. ^^ PM 02:05
fupfin // ㅎㅎ… 사실 K ON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테마 자체는 깔끔하니 괜찮네요. ^^ PM 01:50
Dell 에서 나온 울트라씬 노트북 Vostro V13 괜찮은데요!? ㅎㅎ 노트북을 이미 샀지만, 이건 개발용 노트북으로 쓰고, 울트라씬 과 넷북 중에서 하나를 사서 오고가면서 글도 쓰고 블로그와 학습용으로만 쓸려고 고려중인데… 넷북보다 울트라씬이 더 땡기네요. ^^ PM 01:50
프로그래머를 위한 시간 관리의 법칙 : [1], [2], [3], [4], [5], [6], [7], [8]. 드디어 집필을 마치셨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시간을 쪼게어 자기계발에 투자한다는 생각보다는, 자신이 임하려는 분야에 필요한 것들을 파악하고 크게 투자하자 일까요? PM 01:21
급행이란 녀석의 애매한 시간타이밍 이촌에서 안산행4호선과는 잘 안맞네!! AM 08:02
흑!!춥다.. 간발의 차로 전철을 놓쳤다. 급행을 타야한다. ㅠㅅ-)> 서서 가서 싫은데.. AM 07:26
이제 자야지. 모두모두 굿나잇!? AM 01:51
ㅡ_-);; 이제 늦게 자는 것에 익숙해져가는건가… ㅡ0-);; 나의 적응력은 역시 대단해!? AM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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