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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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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ec 2009
ㅡ_-); 이제 그만 쿵쾅거려!! 윗집!! PM 11:14
케익 사면서 드는 생각.. 내일 사면 저렴할텐데!! PM 07:20
왠지 생크림을 듬뿍 얹은 케익이 땡기는 구나. 하나 사가야지. PM 07:13
드뎌 용문행 열차도 운행을 하는군요. ㅡㅅ-)> 잘못해서 전철안에서 졸면 용문까지 간다!! PM 06:37
자, 즐거운 퇴근시간이 다가오고 있군요. 모두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ㅡ_-); 지금도 이미 코엑스, 신천, 신촌, 명동, 홍대, 종각 등등은 커플들이 점령을 했겠군요. 솔로부대 부대장은 재빠른 몸놀림으로 집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ㅡ_-)> 집에가서는 PM 05:54
퇴근까지 30분전!!! PM 05:33
웹 스퀘어드 : 5년 간의 Web 2.0의 행적, 한빛미디어 // 웹 2.0으로 발전하면서 웹 세상은 급변하기 시작했다. 많은 것들이 혼합되어 새로운 것들이 나타나는 역동적인 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웹과 세상이 만나는 것, 그것이 웹 스퀘어드 이다. PM 05:31
두둥~ 두둥. 퇴근 50분전. PM 05:11
떠오르는 엔터프라이즈 관련 기술 중 하나 : 크로스플랫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 윈도우 <-> 맥OS <-> 안드로이드 <-> Rim 등에서 돌아갈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내는 것,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확산은 분명해보인다. PM 04:21
위자드웍스의 표철민 대표의 인터뷰 기사가 떴군요. ㅎㅎ 취업보다 창업이 매력적인 이유라… 위젯 서비스의 적절한 이용을 통한 위자드웍스의 빠른 성장세는 눈여겨봄직 합니다. ^^ PM 04:07
네이버의 지나간 신문 보기,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이거 멋지다. +_+)b 1981년 12월 24일에는 광주사태등과 관련된 1134명이 가석방 되었군요. 정부에서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NHN 멋있네요. ^^ PM 02:54
크리스마스 이브, 마음은 이미 어딘가로 떠났다. ㅡ_-);; '서점이나 갈까?'하고 잠시 생각했지만, 오늘도 사람 많은것이 불을 보듯 뻔하여… 그냥 집으로 가기로 결정. PM 02:45
'티스토리 자료많아?' 라는 질문에 대한 적절한 대답은 무엇일까요? ㅡ_-);; PM 02:42
[Streaming Seoul] 아… ㅡ_-);; 서울홍보도우미… 셨군요. 난 몰랐어. ㅡ0-);; PM 02:28
뭔가 분위기가 어수선한 느낌의 이 공간. ㅡ_-);; 집중이 안되겠는데? PM 01:06
지친 직원들에게 힘을 불어넣는 9가지 방법이라… 다른 나라에서는 이제 회복을 준비하는데, 우리나라는 여전히 시름시름 앓고있다. ㅡ_-)> AM 11:35
'무상급식을 원한다면, 부모의 무능함을 증명하라.' 라니… 이건 무슨 듣도보도 못한 이야기인지… 교육의 기회는 평등하게 주어져야 하며,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가계부담을 줄이고 차별없는 급식을 통해 마음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해주지는 못할 망정… 딴나라당! AM 10:23
오픈 웹을 이끌어오시던 Channy 님이 한국 인터넷 뱅킹을 포기한다고 하시네요. 아이폰의 출시를 통해서 모바일 뱅킹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것과 동시에 보안전문가들( ActiveX 기술자들?)에 의한 모바일 보안지침에, 포기를 하신 듯 합니다. AM 09:55
OTL… 해장이 필요해. AM 09:38
노트북을 다시 XP로 설치하고, 기타 유틸리티를 설치하는 중. ㅡ_-);; 사운드가 안잡힌다.. ㄷㄷㄷㄷ AM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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