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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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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연말이 되어서 소멸되는 포인트들(통신사, 카드사, 등등) 아깝다. 차라리 회원가입시 1년동안 소진하지 못한 포인트들은 사회에 기부할 수 있도록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다. 왜 그렇게 안하고, 그냥 소멸시켜버리는건데!? 왜 꿀꺽하는건데!? PM 11:59
2010년에는 스프링과 조금 더 친해지기. JSF와 얼굴 익히기. Javascript와 술 한잔하기. Java에게서 Python 소개받기 등… 만남과 미팅의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ㅡ_-)> 과연 나는 얼마나 퇴짜를 맞지 않을 수 있을까? PM 11:54
스마트폰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다양함을 통해서 그 빛을 발한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하드웨어와 통신쪽에만 집중을 하는 과오를 범하면서 시대적인 흐름에서 벗어날 위기에 처해있다. 과연, 우리나라는 이대로 떨어져 나갈까? PM 11:45
명동에서 취사행위가 금지되어 있지는 아니하지 않은가? 오히려 서울에서는 노점상 행위가 불법으로 간주되지 않나? ㅡ_-)? // 26일로 미루어지면서 각종 협찬들이 들어가면서 그들의 행위가 너무 상업적으로 전락하지 않았나 싶다. 그냥 즉흥적인 마음이었을 뿐인데… PM 11:35
무한도전 관련 글에 댓글 '베플이 된다면…' // 관련 글 1 / 2 / 3, 26일 실행되다. // 원래 계획이라면 24일 명동 한복판에서 벌어졌어야 할 일. 크리스마스 이브, 명동. 그곳에는 그들이 아니어도 이미 많은 노점상들과 호객꾼들이 가득했을것이다. PM 11:34
20대를 돌아보며, 내가 잘 한 일 중에 하나라고 한다면, 담배는 피지 않는 것. // 주변에서 담배의 유혹을 받기도 했었다. 담배를 피지 않아서 서러움을 당한 적(당연히 군대에서!?)도 있었다. 하지만 난 꿋꿋하게 피지 않았다. 30대도 마찬가지. PM 10:12
우리가 죽인 부엉이, bloter // 2MB 정권의 첫번째 희생자라고도 할 수 있는 미네르바. 그의 서적을 얼마전 동네 서점에서 우연히 봤다. 나는 경제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지만, 미네르바의 이야기들을 다음 아고라에서 주의깊게 읽었었다. PM 10:07
연말이 다가오면서 여기저기서 연말 결산을 한다. 2009년 나의 한해는 어땠을까? PM 09:37
무한도전, 쩌리짱 대단한데… +_+); PM 07:56
새로운 스마트폰을 위한 완벽가이드!?, Gizmodo // 안드로이드폰 가지고 싶어. ㅠㅅ-) 아이폰 말고 드로이드로 말이야. 잇힝!! 위성DMB, DMB 다 필요없다는 거!! ㅡ_-)> 무선 인터넷만 잘 되면 대부분 다 가능해. PM 07:51
2009년 세상을 정복한 트위터, Mashable // 2009년 웹세상의 가장 큰 이슈였던 트위터, 우리나라의 가장 큰 이슈였던 애플의 아이폰. 2010년에는 private Clouding 이 인기를 끈다는데… +_+)> 흠… 어떤 방식으로 구현이 될까나? PM 07:45
내년에 서울에서 불꽃축제할 때 이렇게 찍어보는 것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그때 전화기나 그런 것 사용량이 많아서 전파방해가 심하려나…? +_+) RC비행기로 찍는 불꽃놀이. PM 07:38
아… 그러고보니… 2009년도 점점 하루하루 끝에 다다르고 있구나. 새해가 되면 무엇인가 새로울 거라는 희망을 품지만, 희망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그저 허무한 상상으로 한해를 보내게 되겠지. PM 06:44
2010년 작은 목표 중 하나, 1년 동안 책을 50권 이상 읽는 것이 내 나름의 목표. 이 책에는 기술서적이나 만화책은 제외. ㅡ_-)> 기술책이나 만화책 포함하면 200권(만화책 50%이상!?)이상을 목표로 잡아야 하니까… 블로그에 이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거. PM 04:21
캭!! ㅡ_-);; 아바타 예매좀 해보려 했더니… CGV는 접속이 안되는구나. OTL… 3D로 보고 싶다규!!! AM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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