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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7, 2010 다음날
7
Jan 2010
book
교보서점에 서서 이 소설을 순식간에 읽어내렸다. 까칠한 반항아 재석이가 자신의 갈길을 찾아가는 성장소설이라고 할 수 있을까? 내 나이 이제 서른인데… 난 아직도 성장하고 있는 중일까? 두리안브라퀴의 인연, 기인기연(奇人奇緣) 이라 하지. PM 11:46
저도 오늘은 여기까지. 정말정말 미투데이는 철수!! ^^; 책 좀 보고 자야겠습니다. PM 11:40
트위터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지난 1월 3일 눈내린 한반도 풍경입니다. 나사를 뒤져서 찾아냈습니다. +_+) PM 11:30
‘아이폰’으로 200개 도서관 책 공짜 이용 // 아이폰 사용자들은 좋으시겠어요. +_+) // 이러니까 나도 갖고 싶어지네. ㅎㅎ. PM 11:13
오늘은 CES를 통해서 후끈 달아오르는구나. ㅡ_-)> 책이나 보러가자. PM 10:33
What's hot at CES, and why it matters, CNN // Mobile, tablet and entertainment technical. // 스마트폰, 타블렛(&스마트북), 3D, 터치, 영상처리 기술. PM 10:32
CES 2010 in LA, Taylor Swift's Surprise Performance at Sony // CES 2010의 뜨거운 관심 대상 중 하나는 3D Display가 아닌가 싶다. Avatar 3D를 통해서 소비자들은 3D의 매력에 풍덩 빠졌다. PM 10:29
삼성전자 사장 vs LG전자 사장 // 1인자와 2인자의 차이인가? 그렇게 생각해보면, 1인자는 너무 배불리 먹고 퍼져서 늘어져버린 것은 아닐까나? PM 10:20
리스크 기반의 테스팅이라… +_+) 뭔가 매력적인 단어인데… 이렇게 말하면서도 여전히 소프트웨어 테스팅 개념은 없다!! 그런 김에 이걸(온라인 소프트웨어 테스팅 교육) 한번 들어볼까. PM 10:13
흐음, Namoroka(Firefox 3.6 pre버전) 티스토리의 글쓰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OTL… 이런 시련을 제게 주시나이까!! PM 09:34
Firefox 3.5.7 버전 업데이트가 있었다. Firefox 3.6 한국어버전 테스트 같이 할사람!? PM 09:24
그런데… LCD TV가 아주 얇아서 좋은 점 은 뭐지? ㅡ_-)> 기술자 분들이 고생한 건 알겠는데, 당장 우리집에서는 쓸데가 없어…. OTL… 앞으로도 쓸 데가 없을 것 같고…. 너무 부정적인가…? PM 09:18
[어둠속의대화] 불확실함, 불안함, 두려움을 가득 머금은 어둠속에서 자신을 돌아본다. 밝은 곳에서 어둠 속을 들여다볼 때, 깊은 심연 속에서도 너를 관찰하는 존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둠 속에서 의지할 수 있는 건 촉감과 다른 사람의 온기가 아닐까? PM 09:00
모바일 웹을 준비해야 할 10가지 이유, GOODgle // 그 곳은 아직 개척되지 않은 미지의 세계인 것이다. 서부 개척시대처럼, 먼저 나아가 자신의 깃발을 꽂으면 그곳이 자신의 영토가 되는 그런 세계. 그곳에는 인디언도 없으니 마음 편안하게 개척해보자. PM 08:49
이파니의 고백은 많은 용기를 필요로 했을거야. 우리나라에서 여성은 사회적 약자니까. 그쪽세계는 여전히 그들만의 세계로서 주변과는 차단되어 있지. PM 08:18
2010년 주목할 소비 트랜드 7가지 // 사랑이 움직이듯 소비도 움직이는 소비패턴의 변화가 돌아온 것이다. +_+)b PM 06:12
삼성 - KT 티격태격 '쇼옴니아는 계륵!?'// 아이폰을 삼킨 KT에게 쇼옴니아는 계륵과 같다. 버리기는 아깝고 먹기는 아쉬운 존재가 되어버렸다. 상대가 삼성이기 때문에… +_+) 어쩌지 못하는게지. ㅎㅎ. 나도 그 마음 알것 같기는 해. PM 04:35
스타벅스 쿠폰사태 유감 // 새해들어 재빠르게 300원 인상하고, 그것을 감추기 위해 진행한 쿠폰 배포, 그 행사를 영악하게 이용한 네티즌들에게서 손해를 입지 않기 위해 쿠폰정책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스타벅스의 미흡한 대처는 자신들의 살을 깍아먹기에 충분했다. PM 04:13
IP를 바꾸었더니 티스토리가 된다. ㅡ_-);; 하지만, 이 IP는 감시당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PM 04:04
ㅡ_-)> 이제 책은 근무지에서 받아야지… 이건 뭐!! 편의점택배로 신청했더니 오늘 택배가 발송되어서 2~3일 걸린다고 하네!! 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 PM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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