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11, 2010 다음날
11
Jan 2010
book
남에게 매달리기만 하는 바보를 구한 적은 없어…. 빈곤에 쓰러질 것 같은 나라도 패전으로 죽을 것 같은 나라도…. 놘 그 녀석들의 살려는 '기력'에 물음을 던졌을 따름. 기적은 포기하지 않는 녀석의 머리 위에만 내려오는 법이야. '기적'을 얕보지 말라구!! PM 11:55
굿나잇!! PM 11:02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은 소설 '더 로드'를 기다립니다!! PM 11:00
me2photo
전철이 안와요.. OTL.. // 잘한다는 칭찬은 받았지만 가슴 한편에는 스스로에게 뭔가 부족함을 느낀다. PM 10:41
가끔씩 타잔처럼 빤스하나 걸치고 코만도스 칼을 차고 밧줄을 타는 상상을 합니다. PM 10:37
me2photo
집에 가고 싶어요.. ㅠㅅ-)> PM 10:22
"CES 2010 innovation 제품들!!':http://www.cesweb.org/awards/innovations/2010honorees.asp // LG와 Samsung 에서도 몇개 카테고리에서 뽑혔네요. ^^ PM 04:00
삼색볼펜 학습법으로 쭈욱 읽고 있는 중. ㅡ_-)> 이래서 내가 책을 산다. 내 맘대로 줄을 그을 수가 있다는 것은 하나의 즐거운 유희다!! ㅎㅎ. 뭐 그렇다는 거지. PM 02:59
이제 프라이버시의 시대는 갔다., 광파리의 글로벌 IT이야기 // 이제 사용자들은 SNS에서 자신의 개인정보(신원정보는 제외한다 치더라도, 이메일, 전화, 사진 등은 공개)를 공개하면서 다른 이들과 관계를 맺고 그들과 정보를 교류하고 있으며 이는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PM 02:02
book
생명과학, 생명공학, 유전자조작식물(GMO), 녹색혁명, 인간복제, 배아줄기세포 등등 생물학과 관련된 꺼내기 어려웠던 이야기들을 담고있다. PM 12:52
ifixit(http://http://www.ifixit.com/) // 요 사이트 꽤나 인상깊은데? ㅎㅎ. 요즘 나오는 녀석들을 구매하고 분해하는 과정을 각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다. 영어라는 압박도 있지만, 사진이 있으니까 괜찮아. ㅎㅎ. AM 11:39
구르는고옴 // 방대한 것도 울렁증에 한몫하기는 하지만, 제일 큰 영향을 주는 녀석은 영어라는 사실!!! 온통 영어!! 뜨아아아악!!! AM 11:27
CEO만 모르는 소통에 대한 이야기들 1 / 2, 제너시스템즈 기업브로그 // 이건 굳이 CEO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가 흔하게 겪고 있는 소통의 장애가 아닐까 생각한다. 세종시 수정안을 발표하는 정부도 그렇고, 가카도 그렇고… AM 11:26
아바타 3D Imax로 영화를 보는 것은 정녕 어려운 것인가. ㅡ_-);; 25:55 것들만 몇 자리 남아있네. 췟…. AM 10:57
네이버에서 IMAP을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 더불어서 다음에서도 지원한다는 것도. AM 10:27
은별 // 이제 우리나라 커피에는 거품이 잔뜩 스며들어 있습니다. 카푸치노도 아니고 저렴한 카피원가에 뭔 그리 사용료가 붙는지… 그래서 저는 테이크아웃 커피점을 애용합니다. ^^ AM 10:19
Oracle DataBase XE 10.2 Documentation Library 이거 괜찮다. Oracle 공부도 할 겸 찬찬히 봐줘야겠다. 우후후훗. AM 10:18
ㅡ_-)> 오라클 XE 학습(Tutorial)용 HR 계정 내에 Countries 테이블에 Korea가 없어서 버럭하며 추가했다. ㅡ_-); 오라클에게도 Korea는 듣보잡인것이냐!? AM 10:06
아마도 커피한잔의 여유와 하루를 먹고 살기 위한 한끼의 식사비가 같아져서 비싸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테이크아웃하는 커피는 할인해줘도 좋을텐데… AM 09:44

Follow RSS 허니몬 is sharing 13,267 stories with 245 people since November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