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개발자를 위한 ‘共感(공감)’을 찾아서' // 요즘 이런 세미나 참가에 목마르고 있다. 인터넷에서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왠지 모르게 그런 정보들은 푸석푸석하고 메마른 느낌이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대면하고 나누는 것이 더 즐거운듯!!
PM 04:24
요즘 KSUG 그룹스를 가만히 구독하고 있으면, 구글의 그룹스 서비스의 장점이 눈에 보이는 듯도 합니다. ㅡ_-)> Gmail과의 궁합이란… 크흐…. 그야말로 그룹 내에서 토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_+) ㅎㅎ. 저는 아직까지 그 토론에 끼어들 레벨은 아닌듯
PM 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