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문득 트위터에 떠오른, 루저녀의 사회생활의 결말은 씁쓸하군요. ㅡ_-);; 인턴 과정 중에 권고사직…. 우리사회의 일면. 말은 내뱉고나면 주워담을 수 없기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봅니다. 인터넷 세상에서 내가 적은 글도 마찬가지죠. 그런 경험도 했구요.
PM 05:39
멀티터치로 구동되는 W3 // 마우스와 키보드만으로 즐기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을 핸들링을 통해서 즐길 수 있게 된다면, 지금의 프로게임 산업은 조금 더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게 될 것이다. 프로게이머들은 적응하느라 한동안 고생하겠지만… 마이너리 리포트 처럼..
PM 04:48
문득 드는 생각… 변희재를 '듣보잡'이라 부를 수 없다면… '듣보잡'을 '변희재'로 부르는 건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 상상력 향상 프로그램에서 나온 우화… 부인을 '코끼리'라 부르던 정원사의 재치. 법원에서는 '코끼리'를 '부인'이라 부르는 것은 괜찮다 그랬다.
PM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