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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8,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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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어둠속의대화] 이벤트에 당첨되었다. +_+)b 좋구나. 올해에는 이벤트에 속속 당첨되는 행운이 찾아오고 있다. ㅡ_-)> 탈모에 주의하면서 이런 선물들을 즐길 수 있도록 하자. +_+)b PM 08:58
동네 헬스클럽에서는 운동못하겠다… ㅠㅅ-)> 연초행사로 이용료 할인을 해서 사람들이 들끓는다… 운동기구가 부족할 지경 PM 08:27
book
창의성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다. PM 08:09
하이힐과 어그부츠는 정말.. 여성들에게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필수아이템인 듯.. PM 07:23
정부의 IT투자계획을 믿지마세요. // 이제나 저제나 나아질까 기대하는 IT 관련자들의 마음은 싸그리 무시해주시고… 사람들을 현혹시키려고 애쓰는 정부의 모습에는 혀를 두를 수밖에 없다. PM 06:16
군생활은 전방이 빡셀까? 후방이 빡셀까? PM 05:40
book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선물받았다. +_+) 작가님이 직접 문자로 알려주시는 섬세한 배려에 감동… >ㅅ<)~ 광장 변두리에서 사람구경하고 있는 나는… 사람들을 내 주변으로 모아들일 수 있을까? 사람들이 귀 기울일만한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PM 04:52
집에 있는 IT관련 전문서적들을 뒤적여보다가 문득 출판사를 보면… 에이콘 아니면 한빛. ㅡ_-);; 예전에는 영진이나 길벗을 많이 봤었는데… 흐음… PM 04:16
개발자의 심리학, Bywoong // 이건 읽어봄직하군요. 프로젝트에 투입된 개발자들의 환경을 보면 참 암담한 경우가 많아요. 둥근 탁자에, 전화기 한대씩 놓여있는 자리에 앉아서 묵묵히 개발을 하죠. ㅡ_-);; 간간히 걸려오는 전화는 정말 집중력을 깨는 절대악인듯!! PM 03:23
IT전문가의 적들 // 타조들, 구두쇠, 파워 유저, 정치가, 무임승차자, 당신, 나, 너. ㅡ_-)> 확실히 나는 IT전문가의 적을 자처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적당히 아는 것은 아예 모르는 것만 못한 경우가 많다. 나는 적당히 알고 있는게 너무 많다 고로 위험인물 PM 03:15
점심시간, 남은 시간은… TDD에 대한 저술활동 중이신 채수원님의 글을 베타리딩하기… PM 12:54
me2photo
관리의 편리함때문에 발라버린 회색빛 인공첨가물은 보고 있으면 차가워… PM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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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덕수궁 뒷돌담길^^ 좋은날에 카메라 들고와야지^^ PM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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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길 탐방중!! P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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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라는 큼직한 먹거리를 집어삼킬 수 있는 입큰 개구리가 있을까?? 씹어먹기에는 뭔가 아까운듯!! PM 12:21
리더(Leader)가 되려면 먼저 리더(Reader)가 되어야 한다! 라… +_+) 리더가 되기 위해 리더가 되고자 합니다. ㅎㅎ. 책 욕심 만땅!! AM 11:27
잘못된 졸업 문화 // 옳고그름의 판단을 하지 않는다. 그저 재미나다는 이유로 자행되는 것들이 많아지는 10대의 문화. 일부는 분명한 목소리로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지만… 상당수는 미디어의 무분별하고 자극적인 정보전달과 삐뚫어진 시선으로 아무런 의미없이 본능에 충실하다. AM 11:14
구글 번역페이지를 탭으로 띄워놓고, 번역기 위에서 영어로 써서 한글로 번역되는 것이 내가 말하고 싶은 의미로 맞추어서 글을 수정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니… ㅡ_-);; 재미있어지는데? 영어에 대해서 무지해진 내 모습을 거울로 보는 것 같아. AM 10:41
"컴퓨터고, OS고, 어플리케이션이고, 도구일 뿐이다. 복잡하게 만들지 마! 이 말에 동의합니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이를 통해 수익을 얻고자 한다면 일반 사용자가 익히고 사용하기 쉽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_+) AM 10:28
잇힝!! 집에 있는 레이저 프린터, 토너가 다 되었다. 그래도 잘 썼으니까!! +_+) 괜찮아~ 괜찮아~~ A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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