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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6,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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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구글과 애플의 사업구조 분석, KISDI // 국내 대표기업들과의 분석도 나왔으면 좋겠다. 흠. 국내 기업들의 입김이 심하게 작용하려나!? PM 11:37
book
이 책을 쭉훑어보면서 트위터를 다시한번 돌아볼 필요성도 느낀다. 내가 발견하지 못한 것들이 아직 그곳에 잠들어 있다. PM 10:52
SK의 각오, 보배드림 // ㅡ_-);; 웃어야 하는데… 짜증나는… 군요. ㅡ0-);; 아이폰이 독사과를 삼킨 이후 스마트폰에 대한 인지도면에서는 다른 여타통신사를 압도한 KT. 하지만… 뭔가 찜찜한 구석이 가득한 우리나라 이통사들. PM 04:09
캠퍼스 MB 블루스, 딴지일보 // 한양대 안양캠퍼스에 그분이 뜨면서 벌어졌던 웃지못할 학생 분리수거 사연. 피도 눈물도 함께 흐르는 짜증의 대서사시. ㅡ_-);; 총장을 향한 시위였지만, 절반이상은 MB가카를 향했다고도 할 수 있다. 그의 공약중 하나, 등록금 반값! PM 04:00
아이폰 특수를 노리는 맥스봉!? // ㅎㅎ. 아이폰 특수는 IT업계만의 전유물이 아니로군요. CJ제일제당의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맥스봉 판촉행사와 다양한 마케팅이 어떻게 벌어질지 기대가 되는걸요? ㅎㅎ 이 겨울의 끝을 잡고 구경해봐야겠습니다. PM 01:54
‘훌세일 앱 커뮤니티(Wholesale App Community, 이하 WAC)’창설, 주민영 // 지지를 밝힌 업체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노키아와 애플 등과 비교해 모바일 생태계 구축에 뒤쳐져 있거나 스마트폰 시장에서 존재감을 찾아보기 힘든 업체들. PM 01:35
MWC에서 내놓은 삼성 바다폰 '웨이브'와 안드로이드폰 '헤일로' 보다 Toshiba의 윈도폰 'TG02', 'K01'과 Accer의 Liquid e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은 나만의 착각일까? 흠… 스펙이나 사양도 좋지만… 완성도도 중요해. PM 01:26
UI와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없는 삼성의 바다OS를 탑재한 첫 바다폰, 웨이브, Engadget // 그리고 혹평 // 아직 삼성은 소프트웨어에 대해서는 갈길이 멀었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더욱 정진하기 바란다. 그게 안된다면, 도태될 수밖에… PM 01:14
윈도폰출사표, sheon // 윈도폰의 6가지 허브, 사람, 사진, 게임, 뮤직비디오, 오피스, 마켓플레이스 (우리나라는 미드, 일드, 국드!? 추가요!?) // 중요한 것을 빼먹었다. 전화기라면 통화음질, 연결안정성, 메시징처리 등등이 탄탄해야지. 그런 이야기는 없네 PM 12:47
이건 많은 분들이 좋아할만한… 것(밴쿠버 올림픽 마스코트 슬리퍼~) // ㅡ_-)> 귀엽지 아니한가? PM 12:42
생각의 속도로 실행하라, RWS인스티튜드의 추천도서 //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의 차이(지행격차'知行隔差', Knowing-Doing Gap), 지행격차를 악화시키는 가장 큰 배경 원인으로 저자들은 MBA 교육과 경영컨설팅업의 번성, 잘못된 지식경영의 관행을 꼽는다. AM 11:37
시중은행 전산개발팀장의 죽음 //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 갑자기 급우울모드로 전환하게 되는군요. 우리나라의 IT를 이끌어가고 있는 많은 개발자 여러분들!! 힘내세요!! 삶이 비록 우리를 고달프게 할지라도 참고 기다리면, 언젠가 웃을 날도 있겠지요!! AM 11:21
사면초가에 빠진 '플래시(Flash)', Channy // Adobe의 큰 수입원 중 하나가 큰 타격을 받을 상황에 봉착을 했군요. 이 상황을 Adobe에 우세한 쪽으로 끌고가기도 어려워보이고… 이로인해 Flash 제작자들의 설자리도 많이 줄어들겠고… AM 11:17
약보지 말아달라고 말하면… 얕볼 수밖에 없다. ㅡ_-);; 흠… 국어부터 열심히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놈의 얼어죽을 나라는 왜 영재교육이랍시고 영어부터시키는데? 한국어를 제대로 쓸 수 있게 된 다음에 영어도 가르치는 게 좋지 않아? AM 10:29
17세 러시아 고교생이 만든 ChatRoulette, 에스티마 // 생각의 차이가 결과의 차이도 낳는 법이지. 사실 나도 세계를 무대로 하고 싶은 욕심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세계가 존재하는지를 몰랐기 때문이다. 어려서부터 세계가 존재함을 알았다면, 난 달라졌을까? AM 10:26
방독면 안경은 맞춰줍니다. ㅡ_-)> ㅎㅎ. 군복무기간의 무리한 단축으로 인한 병력감소로 인해서, 이런 사태가 벌어지는 것이겠지요. ㅡ_-);; 26개월이 가장 적당한데 말이죵…. AM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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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로 한말씀 적어주시기 까지!! 완전감동인데요*^^* AM 08:41
me2photo
저자 송인혁 님이 직접 보내주신 책. 창조적 집단지성에 대한 이야기!! 잘읽겠습니다. AM 08:35
곳모닝입니다!! 오늘아침은 꽤나 쌀쌀하군요. 오늘하루도 힘차게!! 졸아보아요!? AM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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