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그 사람의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때가 있다. 그런 서로다른 세계의 차이 혹은 간극을 적당히 얼버무리지 않으면 두 세계는 결코 만날 수 없다. ㅎㅎ. 그런 의미에서 조권씨의 댓글은 짐짓 당황스러웠다. 나를 제이미_님
PM 08:31
아… 그러고보니, 우분투 10.04 LTS 가 출시될 때까지 한달 남았구나. >ㅅ<)/~ 이번에는 Kubuntu를 설치를 해보자. 자료를 백업하고, HDD를 초기화 하고, 파티션을 나누고, 설치하고 자료 복구하고, 업데이트를 하는 것은 하나의 즐거움. >ㅅ<)>
AM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