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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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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8,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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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0
내일도 무지하게 춥겠군요. ㅡ_-);; 정말 눈내리겠어요. ㅎㅎ. 이놈의 변덕스런 날씨는 당최!! 적응을 할래야 할 수가 없군요. ㅎㅎ.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PM 10:36
VirtualBox를 이용해서 윈도우 시스템을 설치하고 그 안에서 개발을 하는 것은 포기. ㅡ_-);; 윈도우에 설치한 myEclipse 가 무거운 지 VirtualBox가 계속 버벅거리면서 시스템에 무리를 준다. 우분투가 벅벅벅 거린다. ㅡ0-);; PM 07:46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를 통해서 배우고, 경쟁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이죠. 국내에서 대기업들이 벌이는 '경쟁'을 피하기 위한 '담합'은 쓴 웃음을 남기게 만들지요. 경쟁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혜택을 주기보다는, 담합으로 자신들의 이득을 최대화하려는 기업이기주의. PM 07:02
me2photo
광화문역 BRCD에서 핫초코 한잔하면서 컴질.. ㅡㅅ-)> 다음에는 카페모카를.. PM 06:39
소리바다가 우분투에서,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없이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물론 기능을 제대로 쓸려면 소리바다6 플레이어를 설치하는 게 좋겠지만, 그래도 우분투 FF에서도 정상적으로 들을 수 있다는 것에 가산점을 준다. PM 06:34
ㅎㅎ. 어플 없어도 http://m.me2day.net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닷. +_+)b 저는 오즈폰으로 애용하고 있어요. ㅎㅎ PM 06:09
슬슬 집에 가자. 퇴근이다~ 퇴~에~~ 그으은~~~ +_+)b PM 06:03
완전대박… +_+)b FPS만 즐기는 저로서는… 높고 높은 나무의 열매!! PM 06:00
가끔… ㅡ_-);; 의미없는 태그로 나의 필터링에 걸리는 사람이 있는데… 정말 연관성도 없는 태그를 쓰는 태그스패머다. 췟… 난 태그스패머가 되지 않을거야. 나의 귀중한 me2book 태그를… ㅠㅅ-) 오염시키는 자들이 너무 많아. PM 05:56
세상을 모를 때는 '세상이 내게 해준 게 뭐가 있어! 드러븐 세상!'하고 외칠 수 있다. 하지만, 점점 세상을 알아가면서 알게 된다. ㅡ_-);; 세상도 Give & Take 라는 걸. 세상에 원하는 것이 있다면 내가 세상이 원하는 것을 해줘야 한다. PM 05:53
등록금 인상을 반대한다면 이들처럼…, UC Irvine // 자신의 머리를 깎는 행위를 보여도 대학총장들은 눈깜짝하지 않을 것이다. ㅡ_-)> 과격하게(그러나 시설물 파괴나 폭행은 하지 않고)!! 법을 준수하면서 등록금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라!! ㅡ_-)> PM 05:42
나도 미친의 수를 120~130명 정도 유지하자. 그 이상은… OTL… 힘들다. PM 05:26
피 눈물나는 20대의 고용 상황, 선대인 // 20대 비경제활동자수의 급증, 취업하는 것이 바늘구멍 통과하기보다 어려운 현실 // 누구는 연봉 3~4000을 외치고, 누구는 제발 취업만!!을 외치는 사회가 심화되고 있다. 그렇게 보면 나는 지금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 PM 05:02
'앱센터 운동' 열흘만에 전국 80곳 생겼다, etnews // 모바일 SW 개발은 분명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분야다. 하지만, 장기간 지속된 SW개발자의 근무환경, 정부의 IT에 대한 무관심, 순간적인 유행과 사람들의 몰림은 개발자들의 PM 04:53
'게임중독에 빠져 아기를 숨지게 한 부모' 사건 피의자를 면담, 표박 // 단순하고 한정적으로 게임중독으로만 부모들을 비판할 수는 없다. 그 아이의 부모들의 성장배경, 현 시대의 사회적인 모습 등이 이런 상황을 낳은 것이다. 가상현실은 그만큼 중독성있고 치명적인 매력을 PM 04:47
요즘 여자들의 구두 밑바닥이 '새빨간 이유'가?, White Rain // 이렇게 깊은 뜻이!! ㅡ_-);;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한으로 추구한 어느 디자이너의 고민이 담겨있던 것이군요…. 계단을 오르다가 앞서가는 여성의 구드를 무심코 바라보다 '왜 빨간거지?'하는 생각 PM 04:34
슬슬 배가 고파오고 있다. ㅡ_-);; 이건 습관이야… PM 04:30
한명숙 전총리 법정 진술 전문, 한명숙의 세상이야기 // 현 정부와 떡검의 최종적인 '노무현 관련 인사 죽이기' 행사가 아닐까? // 현정부는 언론플레이를 제대로 하고 있다. 동물농장에서 돼지들을 옹호하는 양떼처럼 '전 정부는 나쁘다. 현 정부는 좋다.'라고 외친다. PM 04:11
한명숙 전총리의 공판과 관련하여 떡검 코스프레 // 재미있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깝습니다. ㅡ_-);; 법학과 나오고 사법고시 통과하고 똑똑한 양반들의 집단이라는 검찰이 이 정도까지 추락할 줄 누가 알았겠어요. 조롱거리가 되어버린 정부의 앞잡이들 중 한 집단. PM 03:47
작년, 큰 일을 경험한 이후…. 어떤 일에 대한 비판을 함에 있어서, 나는 '내가 경험하고, 확신을 가지고 있는 일에 대한 것에만 비판'을 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런 습관은 내가 잘 모르거나 확신이 서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PM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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