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22, 2010 다음날
22
Apr 2010
Endless9 :: 블로거 여러분들께 보내는 올포스트의 생각. // 뉴스와의 이별을 준비하세요.// 내가 쓰고싶은 글만 열심히 쓰면 합리적인 금적적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그래서 지속가능한 블로깅 환경을 가진다는 것은 말입니다. // 블로거로서의 꿈. PM 11:49
오홍… 미투북마클릿의 특징을… 알아냈다. 블럭을 설정하고 Ctrl + C를 눌러놓으면, 그 블록을 내용으로 해서 링크를 형성한다. 사소한 기능이지만, 세심한 배려. ㅎㅎ. PM 11:41
Bloter.net >> LG전자, 너 때문에…”…속앓이 하는 LGCNS와 통합LGT// LG전자가 제대로 된 스마트폰을 언제나 내놓을까요? 고객들의 목도 빠지지만 정작 LGCNS와 통합LG텔레콤의 목은 이미 기린이 돼 있는 것 같습니다. PM 11:35
갑자기 자장면이 먹고 싶다. ㅡ_-); 간자장…!! PM 11:21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는 저녁. 사람들도 서둘러 집을 향하다. PM 10:35
book
자기가 익힌 기술을 전수해 주는 데 성공할 때 비로소 그 기술의 진정한 달인이 된다고 생각해. 아벚가 늘 말씀하셨죠. PM 10:05
자!! 집으로 가자. PM 09:43
그런 의미에서 서태지의 내맘이야!! // 가사가 안들려!! ㅎㅎ. 웃기지마라!!!!!!! PM 09:41
나, 안드로이드나 스마트 폰에 대한 카테고리 같은 거 안만들고 그냥 살래. ㅡ_-);; 스마트 폰이 별도의 카테고리로 정리되길 원하지 않아요. 에잇!! 역시 내 안에 잠들어 있는 삐딱이는 툭하면 고개를 내밀어 나를 당황하게 만든다. PM 09:39
아참, 오늘 환경에 관심이 많으신 미친이 되었습니다. ^^ Giovanni님을 소개합니다. 대한민국키호테님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훗.. 아이러니!! PM 07:48
Giovanni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강의 바닥에 있는 준토들을 긁어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원에 대한 대처방법을 전혀 고려하거나 준비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긁어내는 정부의 행책에는 극악스럽게 반응할 수밖에 없네요. PM 07:46
me2photo
간담회 탈락 기념!! 커.프. 러쉬!!! 즐건밤 되시길!!! PM 07:36
으흠. ㅡ_-); 토론회 참석 자격으로… 계속 스마트폰이 있냐고 물어보는데, 뭔가 뜨끔한 것들이… 그래, 나 스마트폰 없는지 오래됐다. 솔직히… 스마트폰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기는 함. ㅡ_-);; 요즘 스마트폰 보다 책이 좋아요. ㅎㅎ. PM 05:43
인간어뢰설까지 나오다니… 이건 막장 중에 악막장이다. ㅎ… 서해에서, 그렇게 시야가 좁은 곳에서, 사람이 조종을 할 수 있다고? ㅡ_-)? 30센치 앞도 안보이는 그곳에서? 그리고 요즘 탐지 / 유도 장치가 고도로 발달된 때에 말이야…? AM 11:35
와우. ㅎㅎ. 정말 미니어쳐의 느낌이 살아있는 영상이네요. ^^ ㅎㅎ. AM 11:32
수사 (搜査) : 검사 또는 사법 경찰관이 공소(公訴)를 제기하고 유지하기 위하여, 범인 및 범죄에 관한 증거를 발견하고 수집하는 활동. // 수사(殊死) : 목을 베어 죽임. 또는 그런 형벌. // AM 11:13
사회디자인연구소 : [천안함의 진실] 신중한 자 머쓱하고 소설 쓰는 자 죽으리라-차라리 북한의 비밀병기 마징가Z의 공격이라고 하는 것이 덜 모순적이다- 문제는 군에 대한 사회적 신뢰의 생사 여부 // 이번 천안함 사태의 가장 큰 파장에 전복의 위험이 있는 것은 군. AM 11:07
오늘 생일을 맞은 기념으로, 지나가는 길에 인사를 하면서 친구가 된 옥여사님을 소개합니다. 프로필로 봐서는… 기아 팬? ㅎㅎ. 기아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AM 10:40
아참참, 어제 저와 반정부 연맹을 결성한 freude님을 소개합니다. 저와 같이 4대강 죽.이.기. 사업을 임전의 자세로 결사항전하며 막아내고 있는 투사입니다. ㅡ_-)? 우린 항쟁중…? 무엇으로부터!? AM 10:37
흠… 너구리님의 TDD 책이 출간되고, 그걸 구매할 때는 주의해야겠군요. ㅡ_-);; 호화로운 사은품이 딸려온다면, 100%인듯… AM 10:35

Follow RSS 허니몬 is sharing 13,268 stories with 245 people since November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