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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7, 2010 다음날
17
Jul 2010
비가 오는 날, 창문을 열지 못하니… 방안이 눅눅… PM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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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에서 쓸만한… 일괄 사진변환 프로그램이 생각나지 않아서… 포토스케이프를 wine 으로 설치하는 중…. PM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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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멈춰서 노트북을 짊어지고 동네 커피숍으로 나왔습니다. 달달한 카라멜 마끼아또 한잔하며 오랜만애 블로그에 글쓰기!! PM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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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행을 위해 구매한 판쵸우의를 입고 산책이나 떠나볼까!!! PM 06:58
빗소리 무섭다… PM 06:55
다시 비온다… ㅡㅅ-);; 나가려고 했는데… PM 06:33
안타깝네요… ㅠㅅ-)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안히 잠드시길… PM 04:14
이제 비가 슬슬 줄어드니… +_+) 가방을 둘러메고 커피숍이나 갈까봐 PM 03:49
[어둠속의대화] 마음한켠에 불안함을 안고, 누군가의 손을 잡고, 그 사람의 체온을 느끼며 교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군요. ㅎㅎ. ㅡ_-); 이 초댓장을 핑계삼아 연애를 할 수 있는 행운이 찾아오면 더욱 좋고…!! PM 03:27
오늘 비가 그치지 않을 기세… PM 01:50
비가 억수로 내리는 것을 핑계삼아… 집에서 빈둥빈둥!! AM 11:12
7시 반이 되니 퍼붓던 비가 거짓말처럼 찾아들었다. ㅡ0-);; 와우~ AM 07:39
비가 잦아들면… 챡 몇권과 노트북을 들고 동네(시립) 도서관에 가서 시원하게 에어콘 바람을 맞으며 토요일을 보내야지… AM 07:27
잡스럽군요…. ㅡㅅ-);; 놓치고 싶지 않은 거겠죠…. 자신의 입지를… AM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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