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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2010
허니몬 왈
굿나잇. 10/8/22 11: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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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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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미친소개 8. 민트 : 현대판 신데렐라… 일지도? ㅎㅎ 그녀의 글을 보고 있으면 엉뚱함과 총명함을 동시에 느끼기도 한다. 그랑죠에 나오는 당근을 좋아하는 구리구리의 느낌이랄까? ㅎㅎ. 한번 만났지만 두번 만나면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대할 수 있음 좋겠음. ㅎㅎ. 10/8/22 11: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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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2010
Linuxer
내 미친소개 7. 옥여사 : 백의의 천사!! 이미지를 떠올리기에는 뭔가 어긋나는 무엇인가가 있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유명한 식미투의 달인이기도 하다. ㅎㅎ. 미투계의 'G9' 중 1인으로서 유쾌함을 담당하고 있음. ㅎㅎ. 미소녀 미친들과의 어울림을 좋아하심. 10/8/22 11: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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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2010
Linuxer
내 미친소개 6. fupfin : 프로그래머의 길을 물으려고 좇아다니는 멘토임. ㅎㅎ.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간달프느낌이랄까? 마법사이면서 검술에도 일가견이 있는 능력자!? ㅎㅎ. 회색 간달프일까 백색 간달프일까? 간달프가 사실은 애니메이션 매니아라는 소문이…? 10/8/22 1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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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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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미친소개 5. 주니팜 : 다양한 생각과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는 동네 삼촌 같은 이미지, 김제동을 닮은 느낌. 개인적으로 [주니팜 어록]을 만들어서 미친들에게 제공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 밤이면 밤마다 잠들지 못하는 야행족이시기도 하죠. 새벽당 고고~ 10/8/22 10: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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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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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미친소개 4. 쇼비니 : 미투에서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자랑하는 얼굴없는 미소녀의 이미지를 가진 츠자. 밤이면 밤마다 풍부해진 감성에 도시를 방황하는 호기심쟁이랄까? 닥터슬럼프의 아라레의 느낌이 좀 강하게 든다. ㅡ_-); 조금 있으면 지구를 쪼갤 기세. 10/8/22 10: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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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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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미친소개 3. stella : 미친 중 몇 안되는 ㄱㄹㅈㅁㄴ가 잘 어울리는 여성. 차도녀(차가운 도시녀)의 첫인상을 풍겨준다. 개냥이라 부르는 '진저'와 차가운 도시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그녀에게는 서인영의 신데렐라가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 친하게 지내봐용~ 10/8/22 10: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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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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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미친소개 2. 미유짱 : 동네 아는 여동생 같은 느낌. 매월 월급날이 지나면 풍족한 육식라이프를 즐기다가 월급받기 직전에는 초식라이프를 살아가는 라이프 사이클을 가지고 있는 미소녀. 디지캐럿의 캐릭터들의 총합 같은 느낌이 든다. 잉어에게 먹이주는 취미를 가진 소녀. 10/8/22 10: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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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2010
Linuxer
내 미친소개 1. Looca : 동네 아는 동생 같은 느낌. 지금 한창 창업을 준비중인 녀석으로, 내가 오프로 만난 몇안되는 인물 중 하나. ㅎㅎ. 만나보면 플필사진의 이미지가 날조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 성격좋고 능력자임. ^^루시퍼 같은 이미지의 내면소유자? 10/8/22 10: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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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2010
싫어하는 것들~
이제 개콘에서 동혁이형에 정치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지 못해서 그런가… 이야기가 썩 와닿지 않는다.. 10/8/22 10: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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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2010
허니몬 왈
오랜만에 미친소개. 크리스탈님을 소개합니다.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은 아니랍니다. ㅎㅎ ㄱ 크리스탈을 모르므로 친신 수락 10/8/22 10: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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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2010
허니몬 왈
빗소리가 반갑구나… 10/8/22 9: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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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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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쌈 하실래여?? 10/8/22 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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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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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쌈 하실래여?? 10/8/22 1: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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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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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이동 갈비, 김미자 할머니네 집. 양념갈비. ㅡ0-) 호주산 뉴질랜드산 소갈비라… 10/8/22 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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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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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술술 들어가는 계곡 10/8/22 1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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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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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도록 굽교 마시고… 바람이 지나간다. 밥만 잘 먹더라. 웃어!! 10/8/22 0: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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