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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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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정문을 지나 혜화동으로 가는 길에 하늘은 바람이 흩어놓은 구름들의 향연이였다. 11/10/2 1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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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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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 색은 참 좋았다. 11/10/2 1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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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싫어하는 것들~
라그나로크 온라인2 // 이런 사이트 진짜 싫어. ㅡ_-);; 접속하자마자 보안프로그램 설치하려고 하는 사이트 싫어. 11/10/2 10: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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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싫어하는 것들~
개콘의 비상대책위원회에 나오는 오프닝 BGM을 들으니… 추억의 게임 MMORPG 라그나로크가 떠오른다. ^^; 현자의 도시 유노…. 11/10/2 10: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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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싫어하는 것들~
오늘은 어디든 사람이 참 많았던 것 같다. 11/10/2 9: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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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싫어하는 것들~
아… 이제 그냥 자전거 타면 춥다. 11/10/2 8: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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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허니몬 왈
으아. 샤워하고 나니 춥네. 11/10/2 6: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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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싫어하는 것들~
대학로에 사람이 너무 바글바글해서 집으로 가는 중… 11/10/2 5: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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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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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산 종주 코스의 마지막 관문, 혜화문을 향해서!! 11/10/2 4: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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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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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산을 타고서 혜화동으로 넘어오다가 돈까스 집에서… 11/10/2 4: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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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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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시원하다. 11/10/2 3: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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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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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아프네. 한동안 산행이나 오래걷기를 안한 탓인듯… 11/10/2 3: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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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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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산 정상을 향하는 중. 헥헥 11/10/2 2: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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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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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 성곽 공사로 사직공원 쪽에서 올라오는 진입로 막힘. 11/10/2 1: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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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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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 정상 탈환 11/10/2 1: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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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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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스모그가 있기는 하지만 날이 괜찮네. 11/10/2 1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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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싫어하는 것들~
'예수 믿고 구원받으세요.' 할머니가 꾸벅 고개를 숙이며 한 말씀. 11/10/2 11: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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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싫어하는 것들~
ㅎㅎ. 문제는… 내 미투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싶지 않다는 것… 11/10/2 10:38 AM
미투 플러그인 붙이기 스크린캐스트 [2/8] by 꽃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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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싫어하는 것들~
집에 있으면 나가기 싫어병에 걸려버렸… 11/10/2 10: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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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허니몬 왈
아, 봉평에는 메밀꽃이 가득 피었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스쳐지나갔다. 11/10/2 8: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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